네이버 카페의 "미국일본 야구백화점" 사기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카페의 "미국일본 야구백화점" 사기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욱
  • 조회수 : 365회
  • 작성일 : 12-03-17 16:22:47

본문

네이버 카페에 "미국일본 야구백화점"이 있다. 이곳에는 한국내 카페를 개설 운영하면서 미국에서 야구용품을 구매해서 팔고 있다. 필자도 지난 해 1회 미즈노 글러브를 한 차례 구매한 적이 있다. 그런데 2개월 전에
 글러브를 하나 더 구매하려고 했더니 몇 몇 분들이 이상한 내용의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돈을 송금했는데
물건을 받지 못하고 벌써 몇개월 째라는 사연이었다. 설마 싶었다. 상당한 사람들이 이 카페를 이용해서
물건을 구매하고 지난 번의 경험도 있고 했던 것이 방심의 이유였다.
그들 일부의 말대로 돈을 송금한뒤 한 달쯤 미국내 배송이 일주일, 국내 통관이 2주, 국내 배송이 1주라는데도 소식이 없었다. 연락을 했더니 배송회사에서 배송이 안될 경우 피드백이 되지 않는다면서, 연락을 다시 주겠다고 했다.  한참 뒤 통관이 저지 당했다나 어쩐다나 그렇게 기다린 것이 벌써 2달이 다되어 간다.
 카페의 주소는 http://cafe.naver.com/ujbaseball.cafe  선량한 피해자들이 계속 생겨날 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 조사해 주시면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페에서 구입한 글러브가 배송지연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배송지연에 따른 계약이행 또는 계약해지에 따른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시간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할 수 있으나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별도의 보상기준은 정해진 바 없으므로 판매자와 합의하거나 사과를 받는 부분으로 종결 유도할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5조를 통해 참고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12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1 유통 쿠팡 백두현 2026-05-20
1511710 유통 중국판매회사 TEMU 구용진 2026-05-20
1511709 유통 Krbysyhb 김은아 2026-05-20
1511708 기타 주식회사극동주공 박건명 2026-05-20
1511705 유통 Valegtnda.com 편용수 2026-05-20
1511703 자동차 대한공업사 정영란 2026-05-20
151170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율 2026-05-20
1511694 생활용품 크림 김윤정 2026-05-20
1511690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9 기타 덧셈

처리중

과대광고
권혁진 2026-05-20
1511687 기타 마스미아 문태흥 2026-05-20
1511686 기타 빠빠마켓 박종희 2026-05-20
1511685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4 통신 루멘포뮬러 정미진 2026-05-20
1511682 유통 크림 (kream) 백인희 2026-05-20
1511681 기타 릴리 김미경 2026-05-20
1511678 유통 KIA다이거즈 팀스토어 김동석 2026-05-20
1511674 기타 쿠쿠 김이숙 2026-05-20
1511671 기타 문화상품권 노원영 2026-05-20
1511670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9 통신 LGU+ 김석승 2026-05-20
1511667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6 항공·여행 패스오더 양유선 2026-05-20
151166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소라 2026-05-20
1511658 기타 블링블링 윤정미 2026-05-20
151165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이성임 2026-05-20
1511655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양희 2026-05-20
1511654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현성 2026-05-20
1511651 서비스 말해보카 유진희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