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 배송 거부와 고객 응대에 대해 시정 조치 요구했으나 전혀 시정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기사 배송 거부와 고객 응대에 대해 시정 조치 요구했으나 전혀 시정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숙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03-16 23:13:02

본문

서울신전농 CJ택배 대리점(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 3-43 전화번호 :  02-968-9844)  택배기사
배송 거부건입니다.

사건 개요 :  3월 15일 오후 5시 23분에 CJ GLS 택배 기사분한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가 집에 없고 직장에 있었던 관계로 문열고 보일러실쪽에 물건 두고 가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다짜고짜 짜증과 역정을 내면서 제게 작년에 자기는 배송 제대로 했는데 물건 분실되서 자기가 배상했다며 따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껏 어떤 택배사나 기사분도 저희 집에 그렇게 물건 두고 갔어도 분실한 번 된 적이 없다고 말씀 드렸고,  문 앞이 아니고 문 안쪽 신발 상자 놓는 곳에만 두면 일부러 남의 집 문을 열고 들어와서 그 택배만 가져갈 수는 없다고, 이제껏 한번도 그런 분실 사고 없었다고 설명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현관에 신발장이 있어서 좋은 값나가는 신발들도 많거든요.
물건 분실\됬을 그 당시 업체에 전해 듣기로는 그 기사분이 문 안쪽이 아닌 문앞에 누구나 집어갈 수 있게 물건을 두고 가셔서 분실해서 배상을 한 것인데, 제게 뭐라고 하더군요. 그때 물건은 여자 속옷이 든 크지도 않은 작은 상자였고, 현재 다시 받은 물건 상자 그대로 갖고 있으며 다시 배송했을때는 정상적으로 아무 이상없이 받았고 그 당시에도 현관 신발장 있는 곳, 즉 보일러실에 두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 업체와의 일을 왜 제게 이제와서 따지냐,  오늘은 그냥 두고 가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따지면서 '다음부터는 이렇게하면 절대 배송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택배기사에게 다시 물어봤습니다. 지금 뭐라고 하셨냐고 물었더니' 배송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했더니 전화를 그냥 끊으시더군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CJ GLS 대표 고객센터 1588-5353에 불만 신고 하였습니다. 집에 늦게 퇴근해서 아무리 찾아봐도 물건이 없길래 물건도 안갖다놓고 따지고 가버렸나 싶어 밤 늦었지만 확인이 필요하여 밤 10시 17분경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잠깐 기다리라고 했다며 그래서 자기가 물건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객을 우롱하나 싶어 지금 뭐하시는 거냐고 따져 물었더니 되려 화를 내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내일 가져오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오후에 통화했을때 그 때 놓고 가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고 자기는 배송거부 한 적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제가 음성녹음을 해야되겠냐고 했더니 되려 자기가 음성 녹음을 땄는데 제가 그런 말 한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제 사무실에 다른 분도 계셔서 제가 놓고 가라고 이제와서 그걸 왜 나에게 따지냐며 그 기사분과 실갱이하는 것을 다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기사분은 제가 그런 말 한적 없다며 내가 놓고 가라고 했으니깐 알았다, 내일 그냥 갖다 놓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택배 때문에 일부러 오늘 현관문도 안 잠그고 열어 놓고 갔는데, 내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사람이 전혀 있지 않기에 현관문을 잠그고 가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장난하시는 거냐, 내일 물건 갖고 오지말아라 했더니 그냥 제 얘긴 듣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물건 갈취로 경찰에 신고하려다가 참고, 먼저, 소비자신고센터에 신고하면 조금이나마 소비자의 소리를 무시하지 않고 귀기울여 듣고 시정이 될까 싶어 신고합니다.

제가 고객센터에도 대리점 교육과 기사들이 고객 응대하는 교육 다시 시키시라고, 제게 공식적으로 사과 전화하도록 하라고 말했더니 메모 한것을 대리점에 전달해서 시정조치 하겠다고 말만 해놓고, 센터 상담직원들도 퇴근하기전 전달하고 연락받은 대리점이 시정할 시간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건성으로 고객의 불만을 응대만하고  전혀 시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택배 기사가  고객 배려 차원도 아니고, 자기 기분 나쁘다고 무슨 어깃장 놓듯이 자기 맘대로 고객의 물건을 다시 가져가서는 될대라는 식으로 배송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는 엉망진창인 고객 응대와 배송거부와 CJ GLS 측과 위의 대리점이 그냥 수수방관하고 있는 점을 빠른 시일 내에 시정 조치 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제보글 299393
)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1511951 생활가전 LG전자 이양기 2026-05-21
1511949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8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1
1511947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6 생활용품 회사명: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회사 이메일: service@mail.mip-shop.com 회사 주소: 구룡 라이치콕 캐슬피크 로드 688-690, 카밍 코트 3층 G320호 박은경 2026-05-21
1511935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김종수 2026-05-21
1511921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8 생활가전 삼성전자 곽노신 2026-05-21
1511914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10 생활용품 다비다 김새롬 2026-05-21
1511908 유통 KRBYSYHB쇼핑몰 조혜진 2026-05-21
1511907 기타 크린토피아 배정현 2026-05-21
1511905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동숙 2026-05-21
1511904 유통 아디다스코리아온라인몰 유승연 2026-05-21
1511903 생활용품 좋은일상연구소 안소라 2026-05-21
1511902 생활용품 타파웨어

처리중

반품
함보혜 2026-05-21
1511901 유통 디홀릭커머스 김아영 2026-05-21
1511900 자동차 두리카써비스 배차동 2026-05-21
1511895 기타 노르테 이동훈 2026-05-21
1511893 식음료 원학이커머스1-1 이서희 2026-05-21
1511888 서비스 로젠택배 윤창섭 2026-05-21
1511887 기타 롯데택배 윤창섭 2026-05-21
1511885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동숙 2026-05-21
1511866 서비스 37GAMES ENTERTAINMENT LIMITED 정봉규 2026-05-21
1511861 건설 더바름 임재만 2026-05-21
1511858 유통 에이스포장자재 (주) 조성민 2026-05-21
1511857 유통 에이스포장 (주) 조성민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