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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폰 코리아 ] 그루폰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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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윤정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8-16 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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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그루폰에서 몸이 안좋아 효소 찜질 상품을 19900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만 금방 임신인걸 알고 취소를 하려 했으나, 취소가 되지않고 그루폰 캐시로 전환밖에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캐시 전환하면서 30%나 빠진 139000원이 캐시로 전환되었습니다.
애기 낳고 산후 조리하고 집으로 와서 그루폰에 접속하니 캐시가 소멸되어있었습니다.
소멸 예정 알림도 주지않고 20만원을 그냥.. 꿀꺽하다니요..
6개월 유효기간이었다는데 전 보지도 못했고 1년도 안되는 유효기간이 말이나 됩니까. 적어도 소멸 예정 알림은 문자로 통보해 주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11번가 같은 오픈 마켓도 별거 아닌 포인트 매번 문자 오는데.. 이건 말도 안됩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그루폰에다가 말하니, 홈페이지 들어가면 확인가능하다는 겁니다. 애기 낳고 조리원있는 여자가 어찌 그 포인트 확인하러 인터넷 한답니까..
이에 우선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 합니다. 1,2만원도 아니고 20만원 다 보상받으려는 것도 아니었고 캐쉬만 복원해 달라고 했었는데 그루폰 직원의 검증되지 않은 6개월 유효기간을 내세우며 자기네 주장만하는 불성실한 대답에 화가납니다.
139000원이면 우리 아기 분유가 몇통인데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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