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유플러스 ]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임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02-07 12:55:32

본문

2013년 2월6일에 2월 6일까지 변제기한인 채무상환 최종 촉구서를 받았습니다.
담당자와 연락시 제명의로 폰 가입이 2012년 9월에 가입이 되어있고 현재 368860원이 미납되어 있으며 폰 부금 포함해서 총 밀려있는돈은 130만원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 보는 번호였고 당연히 가입사실 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가입 대리점에 연락을 해보니 가입자가 이한석씨,,, 그는 제 남편입니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연락 되지 않고 집에 오지않은지 1년이 넘은 도박에 빠진 남자입니다.

대리점에서는 제 주민등록증이 첨부 되지 않았음을 인정했지만 저랑 통화를 해서 본인확인을 했다고 하면서
남편과 짜고 대리점에 뒤집어 씌운다는 식으로 엄청나게 폭언을 일삼으며 전화통화를 마쳤습니다.
그래서 엘지에 명의 도용건으로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대리점 아저씨로 부터 다시 전화가 왔고
다시 생각해보니 어떤 여자가 왔었고 본인이 김정임이라고 하고 신분증은 내일 가져다 주겠다 하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결제는 남편 통장으로 하겠다고 이한석씨 통장번호를 제시하더라는,,, 그 여자의 인상이 너무 좋아서 가입을 시켜줬다는 어이없는 답변.
그리고는 자기도 피해자이니 엘지와 협의를 해서 해결하겠다 했으나
오늘 7일 아침 신용정보원에서 최종 변제시한이 7일 16시 한함 이라는 문자를 받고 엘지에 확인전화요청을 하였습니다.

엘지에서는 대리점에서 잘못한것이니 엘지에서는 잘못이 없음을 알리는 바이며,
저와 대리점이 알아서 잘 처리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100% 명의 도용건이 확실한 이 일에서 제가 대리점 아저씨와 협의를 해야하나요?
서류구비가 되지 않은 건을 가입시켜준 엘지 측에서는 왜 어째서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발뺌하나요?
결국 오늘 4시까지 변제가 되지 않으면 제 신용을 더럽히게 되는건 저이고 그런 독촉 문자와 전화로 괴롭힘을 당하는 건 제가 되는건가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명의도용 문제에 대해서 당 회사나 관공서 이렇게나 안일하게 생각하고 안일하게 대처해도 되는 건가요?
그런 사이에 나빠진 제 신용은 어떻게 누가 보상해 주고 원상복귀 시켜 주는 건가요?
도용한 사람도 괴씸하지만 대리점과 엘지측의 책임 전가, 경찰서의 늦은 대처와 안일한 태도 이 모든것들을 참을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처리중

식중독
민진 2026-06-05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2026-06-05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2026-06-05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