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에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날 ] 다날에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경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2-12-24 16:47:08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핸드폰 사용내역을 보다가 소액결제라고 20만원 5만원이
13일날 결제된걸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소액결제란 본인 확인절차로 인증 문자로 입력이 되어야 결제가 될 뿐더라 전혀 사용하지도않은 (주)넥슨이라는 게임회사에 25만원이나... 다날이라는 중개업체를 통해 SKT측에 전달이된거죠.
무섭고 화가나서 검색을 해보니 엄청난 피해자들이있었고 주말저녁이라 오늘 9시가
되자마자 SKT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본인들은 중계만 하는거라 아무것도 모르고
전혀 보상을 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다날이라는 업체를 통하라고하고 그업체는 분명 누가 해킹을 했건 인증문자를 보내고 또 회신이 왔다며 게임회사 넥슨에게 취소를 요청하라고합니다. 이같은 핑퐁게임을 3,4시간한후에 경찰서에 경찰관이 그럼 인증문자가 어떤 IP를 통해들어갔는지 자료를 요청했으나 묵묵부답입니다. 사기건이 많아서 그렇다는데 한두푼도아니고 좋은곳에 쓴것도아니고 누군지도 모를 해킹하신분의 게임머니르로 썼다는데 더 화가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단 문자, 통화 등 서비스를 SKT같은 통신사를 믿고 거래를 하는데 본인들은 중개역할만하고 아무것도 보상이 안된다는 무책임한 행동도 이해가안됩니다. 도의적으로라도 그럼 다날에 취소를 요청하거나 액션을 취해야하며 다날에서도 이런건이 많다는걸 상담원도 인정했으나.. 본인업체를 통해 이같은 피싱사기가 이루어진다는걸 알면서도 본인들의 이익 챙기기에 급급한 나머지 죄없는 소비자들 마음만 다치게하고있습니다.
집에 도둑이들어와서 저희 집에 칼을 훔쳐갔습니다. 그 칼로 사람을 찔렀는데
그 칼의 주인이 저라는 이유로 제가 살인죄를 뒤집어썼습니다. 도둑이 든 것도
힘든데 그놈이 훔칠 제칼로 찔린 사람까지 제 죄가 된다면 이게 말이됩니까.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을 보면 전자결제가 이루어지고 바로 소비자에게 알릴의무가 있고 문제가 발생했을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소비자 보호를 하게되어있습니다. 카드도 본인 외에 분실이나 도난 카드 사용일경우 부정사용대금 신고를 하고 진위여부 확인 후에 보상받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헌데 이렇게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된 나라에서 이번 신고과정을 통해 정말 억울하고 저보다 더 나이들고 인터넷이 어려운 사람들은 아예 신고조차도 못 하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적극적으로 사기 발생시 협조를 해야할 1차 SKT 통신사와 다날이라는 업체 그리고 게임회사 모두 비번한 사기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면서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느라
왔다갔다 전화 핑퐁을 시키고 불친절한 응대 태고에 소비자이자 국민으로서 너무 불쾌했습니다. 하루빨리 경찰 조사후에 승인 취소 및 빠른 처리가 되길 바라며 해당 업체들과 통신사들에게 민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혹은 관계 기관에서 지원 정중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2026-06-05
1516989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5
151698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6986 생활용품 아이데코 안경 광주봉선점 윤채영 2026-06-05
1516985 기타 성남야탑동바른세상병원 최용삼 2026-06-05
1516951 기타 영광세탁소 이승하 2026-06-05
1516950 유통 (주)비즈마켓 송종현 2026-06-05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2026-06-05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2026-06-05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