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공연티켓 환불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뮤지컬공연티켓 환불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희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09-18 11:20:49

본문

안녕하세요.

예매번호는 T0206671881 입니다.

9월15일 티켓링크사이트에서  뮤지컬시카고를 예매를 했습니다.
그 다음날 16일공연을요!

그런데 결제를 오후 9시에 하고 난후에 아무래도 2층 맨뒷자석 A석이라 너무 멀고 보이지 않을것 같아서 취소를 하고 R 석으로 예매를 해야지 싶어서 취소요청을 하려고 보니 새벽 12시10분이라 취소버튼이 안되는 상황이였습니다.
밤새 취소처리를 못하는 상황에 상담원도 전화가 안되는 상황이고 1:1게시판에 글을 남겨도 답변도 없고 아침 일찍 9시에 일어나서 상담원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당일 공연은 취소처리 어렵다고 계속 주장 하시더라구요.

당일 공연 취소처리 어려운 부분은 상식적으로 맞습니다.
그치만 하루전에 결제했고 취소 요청을 하는경우 특수한 경우라 생각됩니다.

티켓링크 상담원은 계속 기획사측 연락안된다고 하시면서 취소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9시부터 계속 전화했습니다.
상담원계속 안된다고 하고 전화를 아예 막고 댓구도 안하시더라구요.

너무나 답답한 나머지 제가 직접 기획사측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기획사 직원이 12시30분에 출근하니 그때 티켓링크측에서 전화하시면 처리해주시겠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티켓링크직원한테 전화해서 이런내용을 전달을 했습니다.
12시넘어서 답답한 마음에 기획사측에 A석 결제취소를 미리해놓으라고 했더니 환불처리는 추후에 하더라도 다른사람이 볼수있도록 처리해놓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기획사측왈 그좌석은 원래 현장판매도 안되는 좌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오전에도 A석자리 엄청 많이 남은 상황이라 기획사측에 손해는 없을듯 하였습니다.
그런 좌석을 저희한테 판매를 하려고 한거라 생각하니 괜히 결제했다싶더라구요.
기획사측왈 고객님이 결제했으니 고객님이  잘못아니냐는 식이였습니다.

저희입장은
다른좌석 자리가 있어서 기존 결제된 A석 자리를 취소처리를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취소처리안됩니다/ 공연당일은 결제취소안됩니다계속 이말씀하시고 티켓의 규정대로 전액말고 몇퍼센트라도 환불처치해주면 안되냐구 여쭤보니 안된다고 계속 하셨습니다. 몇분째 통화만 계속 하고 해서 지쳐서 다른사람이 볼수없는상황이고 R석도 보는상황에서 고객인데 너무하지않냐구 말씀드렸습니다.이런기분으로 공연을 즐겁게 볼수도 없는상황이라 설명드렸구요.
다른좌석예매했으면 중복결제가 된 부분이라면라는 취소처리해드리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티켓링크 상담원분도 좌석번호 알려주시면 A석의 좌석을 취소처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기획사측에서는 말을 바꾸면서 초대권일지모르니  월요일에 확인을  하고 난후에 전액결제취소를 해주겠다는 답변을 받고 16일 당일에 미리 5시30분에 매표소에 가서 티켓 R석을 보여드렸습니다.

17일 월요일에 기획사담당자  전화도 오지않고해서 기획사 신시컴퍼니측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16일에 전화통화한 분이 그티켓이 초대권이 아닌부분을 확인을 했다면서
결제취소처리를 해주겠다고 하시면서 30퍼센트 때고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것도 어렵게 처리해주는거라면서 생생을 내시더라구요.
환불아예 안해드리는게 맞다고 계속 그말씀하시면서요!

어제하고 너무다른 답변을 받아서 황당하고 계속 업체측의 이득만 취하는 부분을 이해를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즐거운주말내내 예매건으로  신경썼던거 생각하면 시간낭비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였습니다.
30%퍼센트 수수료 때는것도  다행이다 싶은데도
어제하고 너무말이 다르고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주말오전에 기획사직원과 통화시 전액취소가 안되면
규정대로 수수료 때고 환불해달라고했는데 안된다고 계속 실랑이하고 안된다고 답변받고
R석티켓확인후 월요일에 결제취소해주겠습니다.
라고 하고 너무나도 기획사측의 횡포에 황당하며
티켓링크결제된 사이트에 문제가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좌석을 보던 안보던간에 결제취소 30% 환불규정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서비스의 전혀 도움을 주지못하는 티켓링크와 뮤지컬공연기획사 신시컴퍼니에서 가져가는 수수료부분까지 30%까지 전액 환불받고 싶습니다.
30% 수수료! 23200원 환불 처리부탁드립니다.

이내용보시고요~ 당연하게 30% 수수료차감되는게 맞다라고 하지마시구요.
정확히 일일히 확인하세요! 기획사측이득과 티켓링크의 부당하게 취한 이득을 말하는겁니다.

처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공연 하루전 취소요청이 되지않아 다음날 신청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더니 수수료공제후 환불된다고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공연업 관련사항은 관객의 환급 요구시 공연일 7일전까지 10% 공제후 환급, 공연일 3일전까지 20% 공제후 환급, 공연일 1일전까지 30% 공제후 환급 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2026-06-03
1516162 유통 나드리화장품 조아라 2026-06-03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2026-06-03
15161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조인희 2026-06-03
1516159 식음료 롯데마트 김도완 2026-06-03
1516158 기타 부평농약사 이성재 2026-06-03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2026-06-0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2026-06-03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1516152 서비스 토모수학 임서원 2026-06-03
151615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이불 불량
김민종 2026-06-03
1516150 유통 CJ온스타일 최민채 2026-06-03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1516148 생활용품 Gerfine.com 방수진 2026-06-03
1516147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제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45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물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4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지만 2026-06-03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