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월드 방문판매 사기 아닙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가월드 방문판매 사기 아닙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민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2-03-16 12:49:38

본문

조리원에서 아가방 꾸며준다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받아가지고 100일때부터 저희집에 오기시작했구요.
거기다가 이런아가 없네~ 지금부터 이런거 보여줘야되네~ 걷기전에 수업 시작해야되네~
한달에한번씩 오면서 이런말들로 책이랑 교구를 권유하였습니다.
매일 아가랑 집에만 있다 보니까 누가와도 방가운 마음이었습니다.
아가의 발달은 당연한건데 잘한다잘한다 말에 미쳐가지고 결국 결제까지 했는데요.
그리고 이전에 미피책 27만원짜리 전집 깔끔하게 구매 했었습니다.


14일안에 환불 가능하단 말만 알고 있어서 집에 교구랑 책 온지 14일안에 환불 얘기를 했더니
손율이 있다면서 그때서야 계약서를 복사해와서 23% 를 내야한다는데요.
책이랑 교구가 오픈되어 있어서 그렇다는데요.
전 박스 만져보지도 못했습니다.
알아서 정리해준다고 하면서
처음본 팀장님이라는 남자분이랑 책판분이랑 두분이서 박스 다 뜯고 정리해주고 갔거든요.
정리하자면요.

2월 21일 방문. 책사라고 강요(3월이후엔 가격이 오르네, 걷기전에 시작해야되네, 정가345만원인데 할인해서 290만원 에 해준다고함) 7만원 현금 계약금 결제
2월 21일 오후 생각해본다고 전화하여 일단 보류해달라고했지만 일단 봐봐로 마무리.
2월 22일 생각해본다고 두번 전화(모두 묵살, 일단 봐봐 보고나서 결정해 라는 말로 강요)
2월 23일 교구, 책 도착(남자 팀장님이랑 알아서 정리해줌, 박스도 가져갈까요? 하면서 알아서 가져감)
2월 24일 카드 결제 전화 옴
2월 28일 집에 와서 아가 수업해주는데 교구 별로 사용 안함, 다른 교재 가져와서 사용
2월 28일~3월 2일 카드 세가지로 283만원 결제함
3월 5일 전화로 환불 요청(교구 부딪히면 색깔 까짐. 나무 깨진부분 날카로움. 책 돌도 안된 아기가 볼 책이 아님. 아임어리틀은 안산다고 했는데도 일단 보고 정해 했는데 카드 결제 한거니까 내가 맘에 든다고 한거라는 어이없는 말함.)
3월 6일 방문. 환불 손율이 있다고 회사 행정실에 물어봐야된다면서 아마도 23% 될거라고.
3월 7일 환불 전화 했더니 바쁘다고 금요일에 온다함.
3월 9일 오전 판매자 방문하면서 계약서 복사본 처음으로 보여주는데 내가 싸인했다고 보여주는데 계약서 인지도 모르고 싸인하래서 하고. 회사에서 정한거라고 이따 행정실 팀장님하고 얘기하라면서 남자팀장님 방문.
3월 9일 오후 남자팀장님이 카드결제 한거는 본인이 한거니까 50% 손율이 난다면서 사장님하고 합의 하라함. 다시 전화 했지만 합의 안해줌.
3월 12일 본사에도 문의 했더니 본사는 권한이 없다고 지사랑 합의하라고 하여 재통화 해봤지만 23% 말만 해줌
3월 15일 문자로 교구만 환불 문의
3월 16일 새벽 잠도 안와 새벽에 문자 보냄 오늘 다 처리하자고 방문 요청함
3월 16일 오전 갑자기 연락없이 방문하여 다른얘긴 그만 하고 가격이나 확실하게좀 말해보라고 했더니 이제와서 정가에 20% 손율 얘기함.

여기까지 입니다.
그냥 내가 미쳤다 싶어 손해보고 이 상황을 넘기고 싶은데 너무너무 억울해서 소비자고발센터까지 왔습니다.
너무 억울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자녀분의 교재 교구의 반품과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8조 1항에 의거하여 "계약서를 교부 받은 날부터 14일, 다만 그 계약서를 교부 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는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해야  혹시 나중에 발생할 수는 분쟁에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구입한 교재의 경우 ‘통상사용율’ 또는 ‘사용손해율’에 의한 손율 공제 후 계약해제 가능하며, 통상사용율 및 사용손해율을 비교하여 높은 쪽의 손율을 택하며 학습지의 경우 교육단계별 중도해지이므로 서면 계약해지의사 도달일 기준으로 하고 미경과 계약기간의 구독료 10%를 위약금으로 지불해야 하며 이때 구독료는 실거래 구독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와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하여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