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권리만 주장하며 전화통화 강제 종료및 전화차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상담사 권리만 주장하며 전화통화 강제 종료및 전화차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상
  • 조회수 : 839회
  • 작성일 : 26-06-12 14:33:32

본문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26-06-11에 어떤 상품 문제로 쿠팡에 전화하다가 실수로 욕설을 하였습니다. 상담사를 향한 욕설이 아닌 저혼자 흥분한 상태에서 ㅆㅂ 이라는 단어가 은연중에 튀어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죄송하다가 제가 직접 사과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끊기더니 차단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공중 전화로 가서 상황이야기 하고 구매한 제품 AS번호 직접 받아서 처리하면서 녹취파일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언제까지 전화줄거냐 했더니 11일 오후 6시까지 전화주기로 하였으나 전화가 오지 않았고 전화를 빌려서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물론 녹취파일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고는 오늘 12일 오전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본인들만 듣고는 제가 욕설을 한게 맞다며 차단되는게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녹취파일을 요구하였는데 전화온 사람은 제 녹취를 들어보지도 않고 타 부서를 통해 전해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녹취파일 공개하라고 요구하였고 해당 부서에서 연락이 와서 통화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녹취파일은 제공되지 않았고 계속 시간만 끌면서 안주길래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욕설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욕설을 했다며 또 전화를 끊으며 소비자를 우롱하였습니다.

이런문제로 제가 전화 녹취하고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제가 "녹취까보자" 이렇게 이야기한걸 욕했다며 또 끊었습니다. 도저히 제가 은연중 욕설이 나온건 맞으나 그부분에서 분명히 사과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통화중 차단으로 넘겨버렸으며 이후에 처리 행보다 개판이라 도저히 참을수 없습니다. 법적으로 고소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은 그냥 죄송합니다 말한마디로 끝내버리려는 횡포에도 짜증나며 무조건적인 양해바란다는 말도 짜증납니다. 해당부분으로 쿠팡측에 내용확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01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정란 2026-06-23
1526006 통신 LGU+ 신석호 2026-06-23
1526002 기타 그레이스 요가 (부천) 이경신 2026-06-23
1525999 생활가전 루니엘 김여진 2026-06-23
1525996 유통 쿠팡 김수영 2026-06-23
1525995 생활용품 바크

처리중

배송지연
김주연 2026-06-23
1525992 생활가전 풀리오 이동현 2026-06-23
1525986 서비스 하프스터디 이수영 2026-06-23
1525984 기타 프렌즈파트너스 김경아 2026-06-23
1525983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23
1525982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신민철 2026-06-23
1525980 생활용품 브랑떼 이지에프 코스메틱 김소연 2026-06-23
1525979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회 2026-06-23
1525978 생활가전 린나이 가스렌지 염철이 2026-06-23
1525977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2026-06-23
1525976 식음료 무봉리토종순대국 장연순 2026-06-23
1525975 기타 티머니 조혜영 2026-06-23
1525974 생활가전 미닉스 정민경 2026-06-23
1525972 식음료 우리 농수산 한상원 2026-06-23
1525971 유통 mid-morning.com 이원엽 2026-06-23
1525970 식음료 leeja25@naver.com 장이자 2026-06-23
1525967 기타 크린 에이드 진진맘 2026-06-23
1525966 기타 리얼클린족욕 김미숙 2026-06-23
15259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준 2026-06-23
1525964 항공·여행 인조이클럽 정은화 2026-06-23
1525963 기타 이지라이트 윤혜림 2026-06-23
1525962 통신 Temu 박은주 2026-06-23
1525961 기타 휴렉 서승우 2026-06-23
1525960 기타 바이크스미스(오토바이센터) 구본철 2026-06-23
1525959 서비스 문정아중국어

처리중

계약위반
신민철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