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오토바이 불량품 팔고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티플라이 ] 전기오토바이 불량품 팔고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문호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26-02-13 17:57:35

본문

시티플라이 모히또

23년 5월경에
남해 창선에서 구매해
오르막을 오르는 도중
브레이크를 잡았고
다시 오르려니 동력이 작동안해
넘어져 왼다리에 큰 상처를 입었고 많은 시간이 걸려 회복했습니다

그이후 계속
운행중 갑자기 동력이 약해져서
시동이 꺼지는 일이
매달
한번씩은 있었습니다

지금 26년 2월까지는
불편했지만
동력이 갑자기 짤리면
배터리선을 뽑았다 연결해 어찌되었든 움직였지만

시티플라이 모히또는
며칠전
완전 정지했고

애초부터 불량을 팔았습니다


ㅡㅡㅡ

현재시점 26년 2월
AS는
시간이 지났다고
해줄수 없다고합니다

22년 5월경에
사자마자 얼마 안되어
시티플라이 구매자 전체에게
문자를 보내어
결함이 있으니
AS 받아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남해에서는
대리점이 없어 진주대리점을 알려주어 가려고하니

시티플라이는
진주대리점 간판을 걸어두고
진주대리점과 상의도 안해
자기들 맘대로
AS센타로 걸어두었고
가짜 대리점 이었습니다

사기까지 친 상황입니다


현재
진주대리점도 없어졌고
아마
지금있는 창원대리점도 허수아비 대리점으로 보입니다

왜 이런 업체가
전국적으로 AS할수 없어면서도
전국적으로
오토바이를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ㅡㅡㅡ

지금
고장번호 C-03 고장은
업체의 말로 컨트롤러장치 고장이라고 합니다

컨트롤러 가격이 50만원이고
택배비 30만원
80만원이 들어야
이렇게 해야 고쳐준다고 합니다


그럼
내가 직접 컨트롤러 교체할테니
컨트롤러 비용을 30만원 해주면 좋겠다는 말까지 했는데

시간이 지났다고
컨트롤러 사지 않으면
해줄수 없다고합니다

서비스 지점도없고
사기친 주제에
자신의 돈은 1원도 손해보지 않고
소비자에게 맘대로 하라는 심뽀는
너무 황당합니다


직접와서 미안하다고
불편해도
이렇게 타고 다닌 것만해도
고맙다고 해야할 상황인데
적반하장입니다

시티플라이 업체는
망해야합니다

직원들
모두가 책임을 지지않는 시스템형 구조라고 하니
없어져야할 업체입니다


ㅡㅡㅡ

시티플라이 모히또

굉장히 위험한 전기오토바이 입니다
오르막 오를때
브레이크 잡으면 넘어지고
여성이라면 세우지도 못하고
남자도 키가 170 이하라면
아주 힘듭니다
이 시티플라이 모히또
전기오토바이는
오르막 불량 오토바이입니다

그리고
고쳐주지 못할 오토바이라면
소비자가
사는 것을 막아야합니다


이제는
소비자보호센터에게
신고까지 하게되니
시티플라이에게
무상 수리를 요구합니다

오늘
26년 2월 13일 오후까지
대답을 달라고했는데
약속하고서는
답도 없고
전화조차 받지 않습니다


서민들에게
오토바이는 생활 필수품입니다

약속을 어기고
as도 책임을 못지고
진주 서비스 대리점까지 사기치는 회사는 사라져야합니다

그런 맘입니다


시티플라이
고객센타 070 4911 2731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