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업체의 주류강매로인한 피해,바코드가 읽히지 않는 양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광명주류 ] 주류업체의 주류강매로인한 피해,바코드가 읽히지 않는 양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미리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2-07 17:50:27

본문

저는 라이브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거래하던 주류업체를 바꿔야하는 상황이 생겨서 정리를 해야하는 과정에서 생긴 황당한 사연입니다. 저희 가게는 위층의 누수로 인해 자주 사업장문을 닫아야하는 상황이 생겼답니다. 그러므로 인해 거래하던 광명주류 업체에 큰 도움이되지 못하는 입장이였구요. 다른분과 다시 재기하는 과정에 거래하던 주류업체와 함께할수없어서 다른곳으로 바꾸었는데 .....
제작년 오픈당시 제게 주류업체에서 맥주를 지원해주겠다며 20박스를 받게되었습니다. 저는 고마운마음으로 받았고 당연 오픈당시라 제겐 그 업체에서 지원해주지 않아도될만큼 많은 양의 주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저는 지원해달라는 소리도 한적도없고요 .그런데 서류한장을 들고와 싸인을하라는 겁니다. 저는 이유를 물었더니 제가 지원받았다는 확인서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목적으로 사용할꺼면 싸인하지않겠다는 말을전했는데 그런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믿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주류 업체를 바꾸겠다는 말에 말을 바꾸어 제게 20박스지원한 값을 내놓으라는겁니다. 너무 황당해서 제겐 순수한 지원이었다는 사실을 밝혔으나 그럼 법으로 하겠다고 계속 협박을 하고있습니다. 지금도 심장이 떨리고 잠을 설치는 억울함을 어쩔수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가 그업체에 구입한 주류들을 모두 반품할수없고 바코드찍히는 것만 회수해가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처음에 그말뜻을 몰랐으나 확인해보니 발렌타인21년산과 임페리얼12년산이 바코드가 읽혀지지않더군요 그럼 제게 불법으로 유통이된 주류를 판매를 했다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도 모른체 여태 판매를 해왔구요. 가짜양주가많다고 하는데 저는 남의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앞에닥친현실과 담당하시던 분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모든걸 무마시키고 제가 다물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광명주류업체가 너무 황당하고 기가막히다는 겁니다. 저처럼 모르고 당하시는 분들이 더이상 생기지 말아야하고 제게 협박한 그 주류업체에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개로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많은분들께 이억울하고 어이없는 일들로 인해 피해보시지 말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저도 어렵고 힘든상황인데 힘없고 약한 서민이라고 이렇게 농락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저는 그업체로 인해 정신적 쇼크로인해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약을 처방해 먹고 있습니다. 이글을 그냥지나치시지말고 꼭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

광명주류업체 당신들 법을안다고 이야기 했지만, 나약한 내게 모든 누명을 씌우고 주류강매와 협박 꼭 기억하고 끝까지 파헤칠꺼라는 사실 명심하세요.

제가 호소하고자 하는 것들이 부족한 표현이지만 저는 매일매일 글을남겨 꼭 그업체의 잘못된 모든것들을 이렇게 외칠껍니다 . 꼭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류업체의 주류강매...'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2026-06-08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