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배송실수에 대한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유통]배송실수에 대한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691회
  • 작성일 : 26-01-10 13:42:14

본문

2025.09.27 아마존을 통한 물품구입후
배송중 분실임에도 배송후 분실임을 주장하면서
분실확인서까지만 발급하고 이후 건은 소비자가 아마존을 통해 직접 환불을 요청하라니 무책임 합니다.

분실과실이 있는 측에서 환불과정을 진행해야하는것 아닌지 문의드립니다. 아마존 고객서비스를 통해 수없이 전달을 했으나, 확답을 들을 수 없으며, 30일까지만
분실확인서 유효하고 해외 유통의 경우,
CJ대한통운 택배사 직접환불 요청을 해주는게 효율적이지 않나 싶습니댜.

지방 배송담당은 CJ 본사를 통해 얻어맞았다는 표현을 쓰는가 하면 ”환불은 해 줄테니, 본사에 연락을 해라“ ”본사에 연락하니 “분실확인서 발급 까지만 저희가 할 일이다!” “이후는 직접 아마존에 해당 확인서로 접수해라” 더이상 우리가 할 일이 아니다. 라고하면 얼마나 무지한 환불정책인지 딥답합니다.

아마존 채팅창은 한국 택배사에서도 보호해주지않는 고객을 계속 딤당자만 바꿔가며 같은말 반복하는 경우지요. 171,000원 상당의 환불비용이 아까운건 사실이나, 닌생처음 택배분실 일을 겪으면서 CJ대한통운의 이미지 비롯 지방택배사 전화번호마냥 1818 입에 나옵니다.

택배 서비스기사 전화번호가 010-4525-1818이 뭡니까?
매일 택배 수십건씩 받으며 배송분실에 대한 처리과정에 1818 나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493 유통 쿠팡 이주동 2026-01-31
1484492 유통 롯데백화점 김서하 2026-01-31
1484491 생활가전 LG전자 김서하 2026-01-31
1484490 생활용품 캉카스백화점 이다영 2026-01-31
1484489 기타 상상의원 윤미애 2026-01-31
1484488 생활가전 헬로우에어컨 홍준혁 2026-01-31
14844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31
1484484 항공·여행 트립닷컴 신정엽 2026-01-31
1484483 기타 세스코 이선경 2026-01-31
1484482 항공·여행 NOL(주)야놀자 이병구 2026-01-31
1484481 항공·여행 아고다 이연옥 2026-01-31
1484480 식음료 감탄수산 전선영 2026-01-31
1484479 건설 현대건설

처리중

거짓정보
유경수 2026-01-31
1484478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공임 과다
오진호 2026-01-31
1484477 유통 풀리오 사칭업체 한수진 2026-01-31
1484474 기타 올바른테라피 김은아 2026-01-31
1484472 생활용품 닥터백 조선화 2026-01-31
1484459 생활용품 금성침대 선윤희 2026-01-31
14844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31
1484457 기타 오오티디신논현점

처리중

가격
방소연 2026-01-31
1484442 기타 주암휴게소 천안방면 주유소 이창훈 2026-01-31
1484441 기타 공임나라평택세교점 박지현 2026-01-31
1484440 유통 제주달다 김가은 2026-01-31
1484439 유통 제주달다 김가은 2026-01-31
1484422 유통 무신사 서영훈 2026-01-30
1484404 자동차 경기부천 카팡 신재현 2026-01-30
1484400 기타 관악금강보청기 정진병 2026-01-30
1484399 유통 클릭메이트 쓰리백 임상국 2026-01-30
1484398 유통 니쁜스 윤다교 2026-01-30
1484397 기타 컬비클리닝 구미(입주청소) 박선화 2026-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