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2층 일반주택에 산다고 각 증별로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시키는 것은 사기 행각이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순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25-12-24 19:39:49

본문

우리 집은 2층으로 된 일반주택이고, 집안으로 인입되는 인터넷 선은 1층에 설치된 하나의 단자를 통한 하나의 선입니다.

그런데, 수개월 전 sk업체 쪽으로 부터 기존의 kt 인터넷 선보다 싼 가격으로 인터넷을 사용하고 tv를 볼 수 있으니 업체를 변경하라는 권유가 있었고, 집사람이 그 말을 듣고 꼼꼼히 따지지 않고 업체를 sk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수개월이 지나 인터넷 및  tv사용료를 살펴보던 중 너무도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인터넷을 두선 사용한 것으로 처리되어 매월 2배의 인터넷 사용료를 부담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sk고객선터에 항의를 하였는데, 여직원이 하는 말이 1) 집이 2층으로 되어 있으면 별도로 부담을 시킨다(자신도 2층 집에 살고 있어 2개의 인터넷 선 사용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2) 자신들이 설치시 2개 선 사용료에 대한 설명을 하고 동의를 받았다(집 사람은 그런 사실이 없고, 하나의 선만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에 sk측에서 그런말을 하였다 하더라도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대답할 수가 없다). 3) 따라서 자신들로서는 2개 선 사용료를 계속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직원의 말은 결국, 2층 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입입선이 하나이던 둘이던 상관없이(즉, 충별로 세대가 달라 별도의 인터넷 선을 설치하엿는지 여부와 관계없임) 2배의 사용료를 부담시키고 잇다는 의미입니다.

본인은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 sk측의 이러한 조치는 소비자를 농락하는 사기 행각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동안 부담한 이중 비용을 반환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민들을 우롱한 사례가 다수인 경우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642 생활가전 지마켓 이혜연 2026-01-19
1481641 자동차 K카 이단비 2026-01-19
1481640 생활용품 명진씽크 김애영 2026-01-19
1481639 생활가전 아이카 윤원모 2026-01-19
1481638 유통 W쇼핑 유정임 2026-01-19
1481637 생활용품 명진씽크 김애영 2026-01-19
1481636 생활가전 (주)바스포르OEM 이기선 2026-01-19
1481634 기타 스팀맨 탄벌점(프리미엄 스팀세차) 서기섭 2026-01-19
1481627 유통 시크 미금점

처리중

환불 불가
김윤서 2026-01-19
1481626 기타 인스타터 박예린 2026-01-19
1481624 기타 헬스장(짐플릭스)) 서애순 2026-01-19
1481619 생활용품 조아맘 김용미 2026-01-19
1481616 유통 한국컨텐츠미디어 김미영 2026-01-19
1481610 생활용품 해피콜 강성훈 2026-01-19
1481608 생활용품 쿠팡 이진아 2026-01-19
1481606 기타 게이트맨도어록 박경식 2026-01-19
1481599 생활가전 본다츠 침구청소기 함희진 2026-01-19
1481597 유통 (주)제트언스 조혜영 2026-01-19
1481591 건설 도배아저씨 남덕윤 2026-01-19
14815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9
1481579 항공·여행 집품/주식회사넥스트 이선화 2026-01-19
1481576 기타 위버스브레인 박성은 2026-01-19
1481566 기타 주식회사스트그라운드 이선화 2026-01-19
1481563 생활용품 어프로치 서울 김정환 2026-01-19
1481557 기타 김마스네 박찬영 2026-01-19
1481556 기타 병의원 박희권 2026-01-19
1481554 기타 병의원 박희권 2026-01-19
1481550 기타 BASIC STORE 박찬영 2026-01-19
1481551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처리중

약정 초과
오세윤 2026-01-19
1481549 기타 (주)비마이프렌즈, KQ엔터테인먼트, 놀티켓, DMZ엔터테인먼트 김세은 2026-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