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료원 응급실 환자거부사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산의료원 ] 부산의료원 응급실 환자거부사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현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12-24 15:02:54

본문

부산의료원 응급실에서 경북영덕에서 3시간넘게 구급차를 타고온 위급환자를 돌려보냈습니다.

의사가 모자라서도 아니고 응급실이 미어터져서도 아닌..

전화를 하지 않고 왔다는 이유에서 진료를 해줄수 없다는 내용이였습니다.

60이 다되어가는 어머니가 90이 다되어가는 할아버지를 영덕에서 구급차에 실려 오신터라

진료거부에 언성을 조금 높이셨더니..  간호사가 삿대질에 반말하며 가라고 했답니다.

얼마나 심하게 어머니를 몰아붙이셨던지 옆에있던 남자의사 두명이 간호사를 말리는데도..

끄떡없이 어머니께 심한말로 환자를 받아줄수 없다고 했답니다.

이게 말이되는 상황입니까?  일반환자가 아닙니다..

경북영덕에서 응급으로 구급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질주해온 환자를...

단지..  전화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돌려보낸다는게...

응급실이 언제부터 전화예약제가 되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머님께서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을 모시고 해당병원 응급실에 구급차를 타고 가셨는데 전화로 예약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진료거부하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