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변경했는데 전에 사용했던게 해지가 않되고 계속 요금 청구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변경했는데 전에 사용했던게 해지가 않되고 계속 요금 청구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호
  • 조회수 : 877회
  • 작성일 : 11-12-23 13:02:00

본문

인터넷을 sk브로드벤드(이하 sk로 약칭)를 이용하다가

지난달 16일에 올래kt(이하 kt로 약칭)로 변경했습니다.

그런데 전에 사용했던 sk의 요금이 해지가 되지 않고 계속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인터넷을 kt로 바꾸었다면, sk는 자동으로 해지가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정말 인터넷을  kt로 바꾸었다면, sk는 당연히 자동으로 해지가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 것은

설상, 고객이 해지를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이미, 통신사를 바꾸어, sk를 이용하지 않았던 사실이 확인되고 증명이 되면,

부당하게 징수한 요금은 되돌려 주는 게 맞지 않나요?

sk의 처사에 너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이용하지도 않은 인터넷 요금을 내라고 하니,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힙니다.

sk측에서는 본인이 직접 해지 해약 된다는 말만 되풀이 하면서

잘못은 고스란히 고객에게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정말 짜증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변경이 제대로 되지않아 요금이 계속 발생하였다니 많이 속상하시리라 봅니다. 가입명의자가 직접 해지하지 않은경우엔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가 어렵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하며 해지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매월 요금이 계속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166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5 자동차 롯데렌터카 박정호 2026-05-17
1511164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수연 2026-05-17
1511163 자동차 한화손보 캐롯 김도윤 2026-05-17
1511162 건설 베스트디자인 송현 2026-05-17
1511161 식음료 (주)완벽한인생 김나은 2026-05-17
1511160 생활용품 테무 박보경 2026-05-17
1511159 식음료 라와마라탕 장위점 김이정 2026-05-17
15111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월곶 2026-05-17
1511156 생활용품 LF 곽은진 2026-05-17
1511151 유통 쿠팡 김도아 2026-05-17
1511138 금융 삼쩜삼 이은영 2026-05-17
1511135 식음료 오뚜기 유한나 2026-05-17
1511134 금융 삼쩜삼 이은영 2026-05-17
1511129 유통 NS홈쇼핑 정영아 2026-05-17
1511123 기타 쿠팡 박민섭 2026-05-17
151110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유지혜 2026-05-17
1511103 기타 주류 음료 고유희 2026-05-17
1511102 기타 웨딩업계 선혜정 2026-05-17
1511101 기타 BB수선실 문혜연 2026-05-17
1511100 건설 한성만물상사 전경철 2026-05-17
1511097 통신 부산 동남방송(sk브로드밴드 케이블) 석보규 2026-05-16
1511096 기타 웰247 강연희 2026-05-16
1511095 생활용품 드레스북 이영선 2026-05-16
1511092 기타 웰247

처리중

환불불응
강연희 2026-05-16
1511091 기타 윙크학습지 백미화 2026-05-16
1511090 기타 Tenorshare 강명구 2026-05-16
1511075 식음료 쿠우쿠우 박광일 2026-05-16
15110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