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영업점 바인텔레콤(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브로드 영업점 바인텔레콤(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숙
  • 조회수 : 237회
  • 작성일 : 12-03-30 13:32:32

본문

7월에 티비 가입시 남자분이 방문하셔서 설치해주시고 요금등등 다 안내 해주시며
계약서 쓰더니 가져가셨습니다.
저희는 장비임대료에 대해 안내받은적이 없었으나 기본요금에 장비임대료가 포함되어 나와서 티브로드에 전화했더니 이쪽으로 연결 해주셨습니다.
5일만에 연락이 오시더니 계약서를 찾아서 보여준다고 하곤 끊으셨고 이틀후 다시 전화하니 계약서를 못찾을 수도 있다고 하시며 계약서 못찾게되면 원하는게 뭐냐 하셔서 만약 해지를 하면 위약금 감액 해달라 하니 그렇게 해주신다고 하셨고 몇일전 다시 전화해서 계약서 찾았냐 문의하니 못찾았다 하셨고 저는 티비를 계속 볼테니깐 임대료를 면제 해달라 했더니 그렇게는 안된다고 오히려 고객한테 화를 내시더라구요 계약서를 왜 가입할때 달라고 안했냐며 증거가 없으니 임대료 면제 해줄수 없다며 당당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고객 입장에서 충분히 화가 날 상황인데 죄송하다 하지는 못할망정 자기는 제대로 안내했고 계약서는 못찾는데 근데 임대료는 면제 못해준다 위약금은 내주겠다며 해지하라는 식이네요 처리해주세요
꼭 사과 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계약시 장비임대료 부분에 대한 제대로 된 안내를 받지못하시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영업행위에 의한 요금발생과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