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와 다모아 대리운전 사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플러스와 다모아 대리운전 사기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일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12-03-19 16:50:37

본문

2011년 다모아 대리운전에서 무료 PDA라는 명목으로 싸인하게 한후에 폰을 받았습니다.
알고보니 폰팔이 업체였고 865,000원이라는 바가지 요금을 씌웠습니다.
그후 문제를 제기하자 LG는 모른다는 말만 일관하고 있으며 8번 통화연결
대리운전측은 사업자를 따로 핸드폰판매를 걸고 하는것이고 자기회사에서 일하려면 핸드폰 바가지 요금은
회사 수수료라고 생각해야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 대리운전을 간판으로 걸고 핸드폰을 뒷거래하는 곳에 사업자를 내준다는것도 문제가 되는걸로 알고 있으며 다단계업체와 같은 행위를 하는것도 법으로 금지 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LG같은 경우 첨에는 몰랐단말이 이해가 됐으나 소비자가 8번에 걸쳐 고발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모른다는 답변을 보면 대리회사와 한패가 아닌가라는 견해를 가져봅니다.
제가 바라는 사항은 지금은 일을 안하니 핸드폰을 해지해줘야 맞다고 생각하며 다모아 대리운전은 불법 영업을 하는곳이니 힘들게 일하는 대리운전자들을 위해서라도 그런 사기업체는 고발조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링크로 가시면 지금도 공공연히 사기업체가 영업하는걸 보실수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대리운전을 간판으로 휴대폰 판매를 강매당한 것이라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위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 강력하게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