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치냉장고 가스배관 누수로 a/s안되고 감가상각 해주고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김치냉장고 가스배관 누수로 a/s안되고 감가상각 해주고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수정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4-10-17 14:08:18

본문

안녕하세요. 어이없는 삼성전자 서비스로 신고합니다..꼭 처리해주시고 저같은 소비자가 없기를 바랍니다.집에 김치냉장고가 네대가 있어 스텐드형은 자주 열고 닫고 하지만 뚜껑식 김치냉장고는 한달에 한번 열어볼 정도로 자주 열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뚜껑식 김치냉장고가 콤프도 돌고 액정화면도 기존에 상태랑 아무이상이없어 작동이 되는 지 알았습니다. 액정화면 전원이 꺼지거나 콤프돌아가는 소리가 안났으면 저 또한 빨리 열어봐서 확인했을 껍니다. 하지만 언제부터 김치냉장고가 아예작동이 되지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그래서 A/S 신청을 해서 기사분이 오셨는데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 것 같다고 하시면서 배관을 잘라 보아야 안다고 마씀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참 이상하죠 배관은 냉장뒷면에 몇개에 부속을 풀고 안에 들어있더라구요.그러더니 배관을 잘라보면서 가스가 샌다고 했습니다.전 이해가 안되서요 .에어컨같은경우는 실외가나 배관이 실외에있어 충격이 가해져서 배관이 간혹 샌다고 하지만 이건 삼성전자에서 기사분이 오셔서 설치해준 그대로 3년을 넘게 자리 변동도 없이 쓰고 있는데 배관이 샌다고 하니 그것도 아주 미세하게 세어서 외관상 확인 할수도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요 그러더니 A/S해도  수리비는 250000원 정도 나올꺼고 하지만 고치지않고 감가상각해서 돈을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저희집에 김치냉장고가 4대나 됩니다...그래서 작년 겨울에 300포기나 김치를 담아서 정장해두었는데 고장난건 아에 열어보지도 않고 이번에 처음열어서 꺼낼려고 했는데 다 쉬어서 먹지도 못하겠고 A/S도 안된다고 하고 김치담는데 얼마나 힘든줄 아세요. 삼성전자는 감가상각만해서 처리해준다고 계속 전화가 오고 쉰 김치는 마당에 밭에 버리고 치운다고 힘들고 담는 다고 힘들고
이게 뭐하는 짓이지 내가 참 생각해도 어이없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하시는분 김치 한번 담아보시고 그렇게 간단하게 감가상각  해준다고 하면 다되는지요.
인터넷에 보니 여기저기 냉기가 세는 것때문에 불만이 많이 있더군요.
그럼 품질은 개선해서 불량이없는 제품을 판매하세요..형편없는 A/S 해줄려고 생가하지 말고요
정말 소비자로써 억울하고 대첵없는 삼성전자 서비스도 개선조치해주셨으면 합니다.
*김치냉장고 구입은 3년이 넘었고 삼성전자쪽에는 서비스가 접수되어 있는지는 1달 넘었습니다.
꼭 소비자의 권리를 찾고 저같은 소비자가 발생하지 않도로 처리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56 기타 뉴골던이사몰 김해인 2026-06-17
1523354 유통 쿠팡 양두희 2026-06-17
152335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7
1523352 유통 (주)플레이스 장한나 2026-06-17
1523350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진 2026-06-17
1523348 기타 엘지전자 김현희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