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앤캐시는 본인명의 계약서 왜 안줍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앤피파이낸셜 ] 러시앤캐시는 본인명의 계약서 왜 안줍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정윤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12-09 12:06:10

본문

에이앤 피 파이낸셜(러시앤캐시) 에 금융사기 대출을 당했습니다.
계약자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사실이고, 이후 경찰서 사건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약내용이 담긴 계약서를 받아야 해서 회사측에 계약서를 요청했는데, 절대 전화주겠다고만 하고. 한두시간은 당연히 기다리게만 하고, 전혀 연락을 주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들은 바로 즉각 다 전해주는데 금융대부업체는 왜 계약자를 기다리게만 하고 물먹이는 겁니까?
양재지점 정형미씨...(계약자 관련 업무자)라고 하고 연결은 안해주네요...


왜 계약자 본인명의로 된 계약서를 안 주는겁니까? 원래 받을 수 없는겁니까?
이렇게 회사가 어려움을 부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전화하면, 좀 있다가 연락한다, 점심먹으러 갔다, 전화가 많아서 이따 전화주겠다, 자리에 안계신다..
왜 대체 근무시간에 근무자리를 안지키고 연락을 준다고 하고 안주는겁니까?
제게 계약서 내용을 오픈 할 수가 없는겁니까? 그리고 나서 돈만 갚으라고 하루에도 수십통의 문자 메세지를 보내는지...
어디로 어떻게 얼마씩 이율이 어떤지.. 누구와 계약한건지.. 알 수가 없는데...
왜 계약서를 안주는겁니까?
꼭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22 금융 SSG PAY 홍승모 2026-06-13
152112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오현경 2026-06-13
1521120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수 2026-06-13
1521118 기타 오월드 채인석 2026-06-13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2026-06-13
1521112 기타 더예쁜의원 김보경 2026-06-13
1521102 유통 주식회사 모나코 올리브 김채린 2026-06-13
1521101 생활용품 무신사 강창구 2026-06-13
1521100 기타 손해 평가사 책 강점봉 2026-06-13
1521099 기타 아마노코리아 우강원 2026-06-13
1521098 자동차 Byd. T4k 천순배 2026-06-13
152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094 유통 컬리

처리중

오배송
이민선 2026-06-13
1521093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근태 2026-06-13
1521091 기타 티켓베이 김준성 2026-06-13
1521090 기타 당근 최현수 2026-06-13
1521089 기타 kfastne 양승한 2026-06-13
152108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태영 2026-06-13
1521087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3
1521086 생활가전 세진침대, 파르마(쿠팡 위탁 설치기사) 장우정 2026-06-13
1521085 생활용품 Jexomira 유혜정 2026-06-13
1521084 기타 더 클라우드 세븐 장서아 2026-06-13
1521083 식음료 햇살과원 심선아 2026-06-13
1521080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환불
김성민 2026-06-13
1521054 유통 쿠팡

처리중

반품
류한상 2026-06-13
1521041 식음료 GS25하남성심병원점 안병선 2026-06-13
1521018 유통 service@gkkshop.com 김문자 2026-06-13
1520997 기타 버블앤키즈카페 박진영 2026-06-13
1520994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인선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