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일방적인 반품처리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기사의 일방적인 반품처리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재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10-22 15:36:05

본문

1. 10월19일 오전 11시 56분에 택배기사님으로부터 택배가 발송되었다는 문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외부에 있었으며 물건을 받을 만한 마땅한 곳이 없고 주말에 아무도 받을 사람이 없어서
다음주에 사람있을 때 다시 배송해달라고 부탁드림.

2. 10월 22일(화) 14시 54분에 정연재(본인)이 택배기사님께 왜 물품이 배송되지 않는지 물어보니 반품처리했다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고 하니 혼자서 막 소리를 지르시며 밥먹는 중이라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정연재가 문자를 통해 이렇게 하시면 제가 택배회사에 손해를 요구하겠다고 보내니
다시 전화를 걸어 하던 말던 밥먹는 중이니 알아서 하라고 소리소리 지르고 끊었습니다.

택배우편 번호도 물어볼 사이도 없이 일방적으로 소리지르고 끊으며 통화를 거부하는 바람에 한진택배에
문의접수를 하려고 전화를 하였으나 운송장번호를 입력해야만 접수가 되어 매우 난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누가 보낸 것인지 어디서 보낸 것인지도 전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2번의 기사님과의 통화는 일방적으로 끊어버리는 상황이어서 소비자의 불편하고 난감한 사항을 해결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625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6
1522622 금융 삼성생명 이소연 2026-06-16
1522615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 2026-06-16
1522613 유통 현대백화점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610 서비스 강남스카이

처리중

부당 환불
김은지 2026-06-16
1522608 기타 상문도서 이지은 2026-06-16
1522605 생활가전 삼성공식파트너 보보 신수경 2026-06-16
1522604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조합단체 2026-06-16
152260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이명근 2026-06-16
1522600 유통 만화책, soopi, 그리고 recreation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598 건설 세경 김영복 2026-06-16
1522597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596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6
1522594 항공·여행 동아프리미엄 투어 정우주 님 김범철 2026-06-16
1522593 생활가전 NS홈쇼핑 홍은화 2026-06-16
1522592 생활용품 의류,동네멋쟁이 강희택 2026-06-16
1522587 기타 구글플레이 박성미 2026-06-16
1522586 유통 롯데마트 최유준 2026-06-16
1522583 기타 배관누수공사 홍지영 2026-06-16
1522581 기타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이도우 2026-06-16
1522579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6
1522578 유통 무신사 신미진 2026-06-16
1522577 식음료 흥부곳간 (당근앱) 윤향아 2026-06-16
1522572 항공·여행 NOL(야놀자) 황수민 2026-06-16
1522569 기타 스마트파킹 김도 2026-06-16
1522567 건설 디자인도모 임충권 2026-06-16
1522563 금융 토스증권 김근수 2026-06-16
1522562 유통 Zerobody

처리중

하자제품
김세윤 2026-06-16
1522561 기타 헤스본 코리아 jiiiiiiiiiwz 2026-06-16
15225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승찬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