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 및 세탁 물품 내부 포장물 파손에 대한 반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켓컬리 ] 식료품 및 세탁 물품 내부 포장물 파손에 대한 반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lucky
  • 조회수 : 707회
  • 작성일 : 26-01-10 01:44:18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마켓컬리를 주기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소비자 입니다.
1월 6알 마켓컬리 새벽 배송을 통해 아이 간식과 주방용품, 세탁 용품을 포함한 물건들을 주문을 했고, 1월 7일 아침 집 현관 앞에 놓여 있던 물품 중 한 박스에서 흰색 액체가 흘러나와 복도 전체에 섬유 유연제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는 것과 복도는 물론 엘리베이터 내부에 섬유 유연제가 흥건하게 젖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단순 배송 실수라 생각을 했으나, 문제가 있는 박스를 열어 보니, 비닐팩으로 포장된 섬유 유연제가 물품 배송 시 모든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형태로 포장이 되어 있었고, 내용물이 다 주변 물품들을 오염 시킨 상태 였습니다. 바쁜 출근 시간 우선 급한 청소를 하고, 오염이 된 물품은 반품 처리를 의뢰해 놨고, 당일 수거를 연락을 받았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대응이 없는 상황입니다. 고객센터 AI가 요청한 대로 파손된 물품을 비닐로 쌓아 놨고, 주변 오염 물품들도 받았던 박스에 재포장을 해놨으나, 수거 대신 택배사 측에서 박스만 파손 시킨채 3일이 지난 지금까지 방치 상태입니다. 저희가 화가 나는 건 마켓컬리 측의 대응 입니다. AI 자동 응답을 통해 반복적이고 형식적인 대답과 반품을 위한 요구 사항만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품의 범위도 파손된 물품을 제외한 박스 안에 같이 있던 물품은 소비자가 직접 증빙을 하라는 기계적인 답변만 계속 되돌아 오고 있습니다. 이미 박스안에서 섬유 유연제가 터져, 주변 상품에 다 스며들었고, 물품 회수가 지연 되면서, 자연스럽게 액체가 날아간 상황에 어떻게 증빙을 해야 하는지 가이드도 없는 상황에서  소비자를 기망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 정도 입니다. 반품 회수가 지연이 되면서 단순히 저희 집 뿐만 아니라, 다른 입주민에게도 피해가 고스란히 전가 되는 상황에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마켓컬리의 대응에 실망스러움과 다른 수단을 통해서 이런 사실을 지속적으로 올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482 생활용품 니쁜스 김민지 2026-01-22
1482483 자동차 BMW 신순환 2026-01-22
1482481 통신 도시락 eSIM 박정욱 2026-01-22
1482479 기타 (주)커널시스텍 이영남 2026-01-22
1482476 생활용품 캔마트 김도현 2026-01-22
1482471 통신 LGU+ 유혜숙 2026-01-22
1482470 생활가전 교원 이남희 2026-01-22
1482469 기타 춘천그랜드아름다운의 김유미 2026-01-22
1482466 서비스 넥슨 김건호 2026-01-22
1482464 금융 현대카드 우수정 2026-01-22
1482463 자동차 오아시스 노터치 세 김미성 2026-01-22
1482462 유통 wildpaykr 오운경 2026-01-22
1482455 생활가전 하츠 박력 2026-01-22
1482453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김종식 2026-01-22
1482452 기타 밝은약국 노재명 2026-01-22
1482451 기타 몽클레어전문 누나샵 임서은 2026-01-22
1482450 생활용품 아누리 유환성 2026-01-22
14824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선호 2026-01-22
14824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2
1482444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거절
김은지 2026-01-22
1482439 유통 카카오쇼핑 조경희 2026-01-22
1482437 기타 그린농원 한정희 2026-01-22
1482436 기타 로이스의원 김나미 2026-01-22
1482435 기타 오피셜스토어 이성철 2026-01-22
1482434 기타 뽀르띠 김도연 2026-01-22
1482433 기타 타미통신 남태석 2026-01-22
1482432 기타 키즈플래닛 이미지 2026-01-22
1482431 서비스 구글플레이 김경미 2026-01-22
1482424 생활가전 하모니랜트카 이민형 2026-01-22
1482421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김용식 2026-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