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만 오로지파는데 열정인 kt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상품만 오로지파는데 열정인 kt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선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25-12-12 11:10:45

본문

저는 kt를 수십년째쓰고있는 사람입니다.
말로만 vip고객님 vvop고객이라고하고는 그 나머지는 뒷전인 kt입니다.
새로가입한다고 하면 그다음날로 와서 설치를 하면서 이전설치는 돈이 안되니까 일주일씩 걸리면서 그것도 주말을끼고 설치를 한다.
그와중에 안내하는직원은 가입을 계속 유도한다.가전제품은 as를 최우선으로하는데 kt는 상풍 파는데만 목적을두고 최우선으로한다. 오래지속할려면 as를 우선으로해야지  뒷전으로 밀고 설치해줄때까지 기디녀라식은 아니한생각이라 든다.
우리 모든 가족이 kt를 수십년째 쓰고있고 인터넷 티비도 쓰고있지만 이번기회를 말미암아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시점으로 kt와의 인연을 접을려한다.
이 글을 kt고위감부가 꼭 봤으면 한다.
파는데 목적을 두지말고 지속하는데 그 가치를 두라고
절대 kt를 사용하지 않을것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245 기타 농산물오형재 조선매 2025-12-16
1473243 기타 반달농원 박춘순 2025-12-16
1473237 통신 셀럽초이스 유수원 2025-12-16
1473235 기타 주식회사 중고나라 김현정 2025-12-16
1473225 휴대전화 애플 양서윤 2025-12-16
1473212 유통 WWW.PLATHER.co.kr/

처리중

연락두절
지창건 2025-12-16
1473210 기타 조선일보 김민경 2025-12-16
14732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6
1473207 생활용품 댄디남 이정인 2025-12-16
1473201 생활용품 더에르고

처리중

바지
윤지현 2025-12-16
1473199 기타 https://www.orangec.co.kr/ 문춘호 2025-12-16
1473194 생활용품 유튜브 easyseler.com 김혜경 2025-12-16
1473191 유통 네이버쇼핑 전미송 2025-12-16
1473184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이지영 2025-12-16
1473161 금융 현대카드 조순형 2025-12-16
1473154 생활가전 엔터팩

처리중

AS불가
김경현 2025-12-16
1473152 생활용품 앨리스 셀렉션 김미정 2025-12-16
1473151 통신 KT SKYLIFE 고영은 2025-12-16
1473148 금융 NH농협생명 진한솔 2025-12-16
1473147 금융 보람상조 하영미 2025-12-16
14731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6
1473145 유통 보니타하우스 김미정 2025-12-16
1473144 서비스 아이스크림 연수원 김민수 2025-12-16
1473143 생활용품 니쁜스(온라인쇼핑몰 김미란 2025-12-16
1473141 서비스 마루필라테스 정설희 2025-12-16
1473140 자동차 대현모터스 이가희 2025-12-16
1473139 생활가전 대성쎌틱 배성열 2025-12-16
147313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안양시 동안구 포도원로26 대림프라자3층.T 031)452-0104) 최명희 2025-12-16
1473137 통신 SK텔레콤 최태순 2025-12-16
1473136 금융 삼성화재 하유준 2025-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