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의 안일한 사고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사의 안일한 사고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나리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2-10-08 21:07:03

본문

9월28일  부평구에서 갈산  이마트 지나  접촉 사고가 있었습니다
차가 추석을 앞두고  많이 정체되어  있던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밟고 있던발이 조금 떨어지면서
차가 밀려 아주 경미한 접촉사고낸  운전자의 딸입니다
엄마는  그때  부딪친상태에서  2비상라이트를 켜고 차를 정차 시킨후 내리고 앞차는 앞으로 조금 전진
시킨후 차에서 차주가 내린후 웃으면서  어제 나온 차라면서  사진을 찍어 댔습니다
그전  내리는 차주에게 괜찮으냐고 물으면서  엄마는 어떻게  해드렸음 좋겠냐고 물었습니다
정말    너무도 경미했고  앞차는 범퍼에 약간  아주 보이지도 않게 스크래치가  있었습니다
그  차주는  보험처리  하라면서  전화번호  차 번호를 알아낸후 그자리를 떠난지 15분 지난후
아직도 가고 있는 엄마에게 전화해서는  사고 접수번호를 달라고 했습니다
곧 신고 할거고  곧 직원이  연락하게 할것이라고 말했더니  그사람이 그러더랍니다
왜  내 몸이 괜찮냐고  안묻냐고..  엄마는 어이없어서 엄마의경험도 말했고 그리고 내릴때 얘기 했던것을
그사람은 잊었는지 당신하고 말할것 없다고 하면서 어이없이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버렸습니다
엄마는 차가 10km 로 간것도 아니고  다닥다닥  붙은  정체된  상태에서 가볍게 접촉 사고 난 것인데
몸이 어떠냐고 안물어본 그사람을 의심했었습니다..  결국 추석 연휴가 지난후 10월 2일 그사람이 입원
했다  보험사 직원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것은  여러번의 정황 설명과  또 보험 접수에도 불구하고 연휴를 다 보내고 시간을 다보낸
후  10월8일인 오늘 에서야    사고 차량을 보러 갔다는 거지요 .. 그전에 엄마는 너무도 화가나서
이미 여러번 전화도 했고  헀지만  보험사 직원과의 통화는 불통이 되었고  겨우 지난금요일에 통화가
되었는데  대물담당자 말이 그사람이 시간이 안된다 해서 차를 볼수  없었다는 겁니다
사고접수는 추석 전전날 ,, 물론 연휴를 제외한 시간을 빼고도 보험사 직원이 차를 확인하고 사고의
정도를 확인했다면  입원하고  위자료를 지급하는 일은 막을 수 있었을 겁니다
보험사의 안일한 대처 속에 결국 사회의 부정적 일면을 또다시 장식하고 공정하지 못한 일처리로
막을수 있는 보험 지급을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직원들의 안일함과  대물과 대인 담당 처리 분리로
인해 결국  서로의 정보를 공유못한    보험사의 안일함 에  많은 피해자 들이 생길까 염려되어
이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차량접촉사고를 당하시고 해당보험사의 부실한 업무처리로 인해 피해를 입으셨다니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보험사의 미흡한 사고처리에 대해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