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의 터무니 없는 중도상환 수수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림조합의 터무니 없는 중도상환 수수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기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07-27 12:55:17

본문

저는 은퇴후
도시형 농촌에서 조용히 살고 있다
가꾸는 산과 농토가 있어 즐겁다
농협과 산림조합에도 가입해서
여러가지 좋은 정보나 유익한 헤택도 본다
얼마전 급히 목돈이 필요해서
산림조합도 금융업무를 취급한다는 것을 알고
조합원으로 대출을 신청 쉽게 융자를 받았다
대출 후 형편이 좋아져 돈이 모아져
얼마라도 갚을 양으로
산림조합에 자세한 방법을 문의하였더니
금액에 상관없이 무조건 수수료 2.5%를 부담하란다
(보통은 원금의 10~20%내 상환시 수수료 없음)
농협의 경우도 조합원이면 수수료가 면제되는 데
내가 너무 성급했구나 후회도 했지만
산림조함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조합원 활동은 도와주워 할 조합이
조합원을 상대로 영업
그것도 사채업자 수준의 조건으로 영업한 꼴이 아닌가?
2년내 얼마를 갚아도 2.5%의 중도상환 수수료,
어느 공공 금융기관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횡포가
시정되어 조합원 출자로 구성 운영되는 조합이
진정 조합원을 위한 산림조합으로 됐으면 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29 서비스 교원 김성화 2026-05-29
1514328 식음료 스타벅스 박승주 2026-05-29
1514327 생활용품 참존화장품 장영애 2026-05-29
1514326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25 생활가전 LG전자 조희욱 2026-05-29
1514324 식음료 쿠팡 이충호 2026-05-29
15143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5-29
1514321 기타 드롭플랫 김나연 2026-05-29
1514320 생활용품 한샘 박진영 2026-05-29
1514318 기타 포토케빈 윤병준 2026-05-29
1514317 생활용품 핫핑 박민서 2026-05-29
1514316 생활용품 쿡셀과 홈앤쇼핑 이정애 2026-05-29
1514315 식음료 주식회사 햇님 이금준 2026-05-29
1514314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처리중

기타
안수현 2026-05-29
1514313 식음료 동두천 태화관 동두천 태화관 2026-05-29
1514312 항공·여행 아고다 김도희 2026-05-29
1514311 생활용품 룰루레몬 나라님 2026-05-29
1514310 기타 셀록홈즈 반효정 2026-05-29
1514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은아 2026-05-29
15143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일식 2026-05-29
1514306 기타 클린코리아 안진형 2026-05-29
1514305 휴대전화 애플 백승복 2026-05-29
1514304 기타 배달의민족 강금주 2026-05-29
1514303 식음료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김태훈 2026-05-29
1514302 기타 제이드의원양산 Xyxyxy 2026-05-29
151430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손성만 2026-05-29
1514300 휴대전화 kokkiri mobile 박성현 2026-05-29
1514299 기타 Cu Dhdhxh 2026-05-29
1514298 항공·여행 제이맥스해운항공 제이맥스 해운항공 2026-05-29
1514297 서비스 주식회사디엘파트너스(헬로우봇) 유나연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