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도 않은 집전화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도 않은 집전화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복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2-07-25 15:58:32

본문

안녕하세요
정말 화가 나고 답답해서 여기다 글을 남깁니다.
2012년 3월부터 지금까지 사용하지도 않는 집전화 요금이 계속 청구가 되더라고요, 첫달은 그러려니 했는데
매달 요금이 올라갑니다.
3월 3,471원
4월 4,602원
5월 5,655원
6월 6,279원
7월 청구서가 아직 안나와서 확인 못함.
이건 뭔가 잘못됬다싶어 KT 전화국에 가서 통화내역서를 뽑아보니(7/3일)  2월부터 캡스(보안업체)에서 요금을 빼가고 있더라고요, 일반 가정집이라 캡스는 전혀 사용하지도 않는다고 KT에 물어보니 자기내는 모르고 캡스에 확인해보라하여 캡스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담날 담당자가 확인 후 전화선 연결이 잘못되어 요금이 잘못 부과되고 있다며(집 길건너에 있는 진영산업이란 업체와 전화선이 연결되었다네요) KT 쪽에서 연결을 잘못한거라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KT에 전화를 걸어 확인 요청을 하고선 다음날 KT 직원이 확인을 했다며 캡스쪽 잘못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캡스쪽에 전화를 해서 내용을 전달하니,, 아니라며 KT 직원과 직접 통화하겠다 하여 KT직원 번호를 알려주었고, 몇분 뒤 캡스에서 전화가 와서 KT 담당자가 잘 모르는거 같다며 KT직원이 다시 한번 확인하고 연락줄꺼라고 하더군요,,,그리고 2주가 지났습니다. 아무 연락이 없어 KT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 설명하였더니 다음날 KT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7/16일), 너무 화가나서 이번주까지 기다릴테니 해결해 달라 했습니다.(사과 한마디 없습니다)..그리고 1주일이 또 지나갑니다. (7/23일) KT 담당직원에게 전화해서 어찌된거냐 물어보니 확인도 안하고 있던 상태더군요..또 한번 화가 납니다. 빨리 해결해 달라니깐 알았다더군요...그리고 3일 뒤 오늘 다시 전화를 해봅니다. 똑같은 얘기만 되풀이 하다가 KT 직원이 하는 말이 자기가 설치하지 않아 모른답니다. 그날 설치한 사람 조회도 안되니 모른답니다. 누가 개통을 했는지 모른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지금까지 한마디의 사과 조차 없이 모른다로 일관하면서 그 책임을 사용하지도 않은 전화요금을 제가 내라는 말인가요?..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 하니 그러랍니다..정말 무책임하고 나몰라라하는 KT의 행동이 정말 화가 납니다...
큰 돈도 아닙니다. 기껏해야 2만원 남짓 되는 요금입니다. 첨에는 그냥 넘어갈까도 했지만 KT의 행동이 정말 사람을 열받게 하고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마인드 자체가 화가납니다.
아마도 그냥 연락안하면 은근슬쩍 넘어가려 한것 같은데...꼭 받아내야겠습니다.
모르고 넘어갔으면 계속 요금이 자동이체 됬을텐데...너무 무책임하네요.
꼭 해결해주세요.  안그러면 KT의 기만한 행태로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볼지도 모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전화통신을 이용 중 사용하지 않은 요금이 부과되고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처리방식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11 기타 부탁해 파파 이기은 2026-05-28
1513810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주윤식 2026-05-28
1513809 기타 해바라기수산 양영호 2026-05-28
1513808 기타 플러스마이너스한의원 신정화 2026-05-28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