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물건만 팔아먹으면 그만이라는 웅진코웨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조건 물건만 팔아먹으면 그만이라는 웅진코웨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영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03-14 13:48:15

본문

우선 사건의 내용은 저는 웅진정수기를 2006년 7월22일 렌탈을 하여 지금 까지 사용을 하고있습니다
처음 계약당시 저희 어머니가 정수기를 쓰고 있으셔셔 어머니 명으로 하면 요금이 할인된다고 하여 계속 어머님 명의로 쓰고있었고 5년 만기가 되어 소유권이전이 되면서 맴버쉽요금만 내고 관리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 몇달 정수기 점검을 안나와서 콜센타에 전화해보니 제가 사용하던 정수기가 본인도 모르게 이전이 되어있었으며 이전후 명의변경이 되어 해지처리가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용을 확인해본결과 저희 언니네 정수기를 영업하시면서 영업사원이 어머니가 사용하신던 제품을 반납을 하면 요금을 할인해 준다고 했다고 하데요..
저희 어머니 명의로 정수기가 제가 쓰던거말고 저희 어머니가 쓰던 스텐드형 정수기를 반납을 하기로 하고 언니는 영업사원하고 애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과정에서 저희어머니가 쓰던게 아닌라 제가 쓰던정수기가 해지가 된거구요. 문제는 해지접수를 하게되면 고객이 사용하는 정수기제품이 나온다는데 어떻게 스텐드형 정수기를 가져가면서 탁자에 놓고쓰는 정수기를 해지를 했는지 의문이구요...이건을 저번에 멤버쉽이 해지됐다고 문자가 왔을시 그 정수기는 제가 쓰고 있는정수기라고 잘못해지 하신거라고 영업사원한테 전화했더니 모든걸 원상태로 해놓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구요.. 그런데 지금 확인해 보니 본인도 모르게 본인 동의도 받지않고 이전 후 명의변경이 되면서 해지된상태구요.제가 거기에 대한 제반서류나 고객동의서류가 있냐고 했더니 계속 묵묵부답이시구요.
영업사원한테 전화와서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다시 멤버쉽등록 해줄테니 사용하라네요..
그런데 다시 등록하여 사용하면 저희가 냈던 그 요금이 아니라 거기서 매달 2000원을 더 내야 하는거구요
거기에 대해서 왜 저희가 10년을 쓸지 20년을쓸지 모르는데 왜 매달 2000원을 더내야 하냐고 물어보니
언니네꺼가 할인이 됐으니 그냥 쓰라네요... 어이가 없어서 도데체 정수기만 팔아먹으면 답니까
다른건 원치않고 제가 쓰던 정수기만 원상복구 해놓으라고 여러번 연락을 했으나
지금까지 영업사원은 물론 웅진코웨이 직원도 전화한통없구요
그쪽 관리하는 영업대리점에 전화하니 민원전담팀에 전화하라고만 하구요
거기 전화는 받지도 않구요
서류라고 보내온건 저희 어머니가 쓴것도 아니구요..다른 사람이 쓴 거구요..명의 변경할때는 가족관계증명서나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그런 서류도 없구요
이런식으로 고객관리하면서 웅진코웨이는 돈 받아 먹나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를 어머님께서 오래사용하시어 소유권이전으로 맴버쉽요금만 납부하고 사용중셨는데 갑자기 명의변경되어 확인해보니 정수기영업하는 사람이 어머님 사용하는 정수기 반납조건으로 언니네 정수기값을 할인해준다고 해놓고 스텐드형 정수기를회수하면서 탁자에 놓고쓰는 정수기를 잘못해지해놓고 원래대로 할경우 추가로 부과돈 요금으로사용할수밖에 없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