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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배송관련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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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상연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4-10-28 20: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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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홈앤쇼핑에서 회사 동료의 스마트폰으로 토요일 온수매트를 구매 했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배송 토요일 문의 하니 단번에 안된다 하더니 오늘 배송관련 문자가 와서 오늘 배송 되는 줄 알고 기대를 하고 물건이 크기 때문에 오늘 조금 조기퇴근 후 받아 볼려고 아침 9시 20분경 담당 배송기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그 담당 배송기사 분 하는 말이 황당 하더 군요!! 여자 분이 셨고 물건이 크기 때문에 본인이 배송거부를 하셨다고 말씀 하시어 처음 1차로 어의가 없었지만 제가 오늘 인후염으로 인해 말 하기가 힘들어 그냥 넘어 가고 그러면 다른분 배송기사님께 연락을 좀 달라 말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은 모르는 일이라며 텍텍 거리며 말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열이 받아 홈앤쇼핑에제가 주문을 한게 아니어서 주문한 직원에게 부탁을 해  전화를 했습니다. 기분이 너무 안좋다고 그래서 기분 나뿐 부분을 말씀 드리고 CJ대한통운 센터쪽 연락 달라 말씀 드리고 처음 담당하셨던 택배 기사분 사과 전화 하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니 CJ대한통운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근데 그 상담사분 제말은 안듣고 제말을 딱딱 끊더군요~ 그래서 뭐라 한마디하고 상황 설명을 했고 마지막에 담당민원실이냐 물었더니 일반 직원이시라 하시어 또 황당 해서 민원실에서 연락 올수 있도록 해달라고 해서 얼마후 CJ대한통운 민원실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좋게 좋게 해결 하기로 하고 홈앤쇼핑에서 오늘 7시에서 7시반사이 택배 보내 준다고 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니라는 말씀을 안하시어 당연히 오늘 올꺼라고 생각을 했었죠! 근데 오늘 회사 동료에게 연락 가기를 내일 배송 해준다 했다네요!! 그리고 제가 분명 처음 담당했던 배송기사에게 정중히 사과의 전화를 하라고 요청 했습니다. 그 얘기를 CJ대한통운 민원실에도 말씀 드렸던 담당 배송 소장님께도 말씀 드렸습니다.그 소장님께서도 충분히 고객입장에서 생각했을때 기분 나쁠수 있는 상황이라 하면서 알겠다 하셨습니다. 근데 그 처음 전화 받았던 여자 배송기사분 사과전화 안오더군요~~
그리고 제가 4시 반쯤 그 처음 담당 소장님한테 연락 드려서 배송 언제 되냐 물었더니 고객센터에 전화 하라 하더군요!! 정말 너무 어의가 없었습니다.. 저도 충분히 배송기사님들 바뿌시기 때문에 조율을 위해 전화 한통 했다가 하루 종일 몸도 안좋은데 몸 안좋은 상태에서 별거 아닌걸로 스트레스 받아 몸이 더 안좋아 질정도로 기분이 엄청 안좋네요! 도대체 서비스 하시는 분들이 서로 서로 미루시고 물건만 판매 하면 다인양 홈앤쇼핑도  CJ대한통운도 일 해결 하는데 정말 황당하기만 하고.. 아까 CJ대한통운 민원팀에서 말씀 하신 부분이 더 열받습니다. 본인 택배사는 고객서비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는 택배사라 말씀 하셨으면서 이런 식으로 제가 기분 나쁨을 표현 하고 조금만 신경 쓰면 될 부분들을 나몰라라 하는데 저희 같이 힘없는 소비자는 당하기만 하는게 넘 억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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