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에땅 남은 피자 재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자에땅 남은 피자 재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충빈
  • 조회수 : 774회
  • 작성일 : 12-02-16 14:58:1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피자에땅서 피자를 시켜먹었어요..
그런데 피자모양이 반반이 틀려요...보아하니 지금 거기서 반반 다른맛 행사를 하는중이거든요
저는 그냥 피자 한판을 주문했는데.. 딱보아하니 남이 반반 다른맛 시킨거
팔고 남은거 뒀다가 합쳐서 판매한거 같더라구요
피자가 반반이 사이즈도 틀리고 색도 틀려요..
남이 시킨거 절반 싸놨다가 다시 팔고 그러면 안되자나요..얼마나 오래 있었는지도 모르구요..
전 피자 한판을 시킨건데요..지금도 누군가는 남이 시킨거 반짜리 냉장고 박아뒀다가
주문들오면 데워서 먹으시겠네요..

사진첨부했구요..
피자에땅 홈페이지에도 항의했는데 확인했다고만 하고 별말이 없네요
남은 음식 재판매하는걸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나봐요..

그런 대형 프랜차이즈가 이런식으로 하다니 놀랍기만 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시킨 피자의 모양이 제각각이라 먹다남은거 재사용한것으로 보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입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