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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해자-기아자동차 ] 저 좀 제발 도와주세요. 간곡히 요청합니다. 너무 속상하고 분합니다. 기아자동차를 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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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선미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3-11-11 21: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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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k5 내 생전 새차를 뽑았습니다. 직장생활 10여년만에 제 스스로
장만한 차인데요 이런 차가 이렇게 속을 썪일줄은 그리고 기아자동차는
팔때뿐이고 차가 시동이 수십번이 안걸려서 서비스 신청하는데 원인을
해결하기는 커녕 블랙박스때문에 방전된다고만 합니다. 이세상 차들은
모두 블랙박스가 없어서 방전이 안되고 제 차만 해당된다는건가요? 그리고
지금은 블랙박스를 꽃아놓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방전이 됩니다
2010년 9월 중하순에 차 등록했구요. 2011년 2월8일인가? 제 기억으로는
그렇습니다.아예 방전이 됐습니다.완전 먹통!그래서 출근을 못할뻔했습니다
출동해서는 블랙박스 탓이랍니다. 제가 차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하지만
완전 새차인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080-200-2000 고객콜센테에서만
민원을 내얀다고 해서 민원을 내고 리콜신청을 했는데.. 대전 대화동
공업사로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갔습니다. 정상이라고 하면서 원인을
모르겠다고 하면서 밧데리나 교체해준다는 거죠. 그리고 1년은 그냥 저냥
타다가 2011년 12월쯤에 또 방전이 됐습니다. 보험회사 서비스 불럿습니다
2012년초에 또 방전됐습니다. 또 서비스 불렀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탔습니다. 대전 서구 탄방점 기아Q서비스를 가서 엔진오일등 점검 받으러
갈때마다 밧데리 점검을 항상 했습니다. 괜찮다는 거지요. 그리곤 잘 기억이 안나지만 2013년이 대박입니다 2013년 7월여름휴가를 가기 위해서 7월 초 금요일날 기아오토 Q서비스(탄방점)을 또 갔습니다 전체적으로 점검했고 밧데리 또 물엇습니다. 괜찮다는거지요. 그리고 2일뒤인 그 주 일요일 12시 여행 출발할려는데 방전돼서 또 시동이 안걸렷습니다 또 민원냈습니다.
또 점프로 밧데리 충전하고 블랙박스 탓이랍니다. 그리고 그 주 화요일
탄방점에서 밧데리는 이상이 없는데 바꿔주겠다는 거지요.
그후로도 차 시동이 안걸리다 어렵게 걸리다.9월에도 시동이 안걸려서
또 불렀는데 일시적인 프로그램 에러일 수있으니 시동을 지긋이 눌르라는
거지요... 얼마나 더 지긋이 눌러야는건지 모르겠지만요.10월에도 힘들게
시동걸리고 계속 이럽니다.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퇴근하는데 또
안걸립니다. 또 서비스 불렀습니다  출동해서는 또 블랙박스 얘기만 하더니
 이제는 공장(대전 대화동)을 들어가라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예약제이기
때문에 하루 2대밖에 점검을 못하니까 그냥 가도 돌아온다는거지요
어이없었습니다. 2013년 11월 11일(월) 오늘 아침 9시에 민원냇습니다
위의 모든 얘길 또 다~ 하면서 민원을 강하게 냈습니다. 담당부서로
접수해주겠다더니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고 업무적으로 차를 끌고
나와서 일을 보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갈려는데 또 시동이 안걸립니다
그 시간이 오후 5시 50분 전화로 왜 민원냈는데 아무런 답이 없냐고
너무 화가 나서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리고도 연락이 없어서 6시 10분 또 통화햇는데 전화도 안받습디다. 퇴근한거지요. 너무한거 아닙니까?
결국 또 서비스 불러서 점프 또 했습니다. 또 블랙박스탓이랍니다
한마디 했습니다. 아저씨. 블랙박스 아예 꽃지도 않앗거든요?

기아자동차는 인터넷으로도 민원접수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오로지 콜센터로만 접수해얀답니다. 근데 접수를 해도 아무 신경도
안씁니다. 이미 차를 샀으니까? 아님 2013년 9월초인가가. 무상점검 3년이
지난 달입니다. 그러니 이미 끝났으니 내 성질에 못이기면 차를 바꾸라는
겁니까? 진짜 내 생에 처음으로 산 새차가 이렇게 속썩일줄 몰랐고
나만큼 차 방전되서 계속 점프하고 밧데리 바꾸는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요
차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고 기아자동차에서 이렇게 개무시할줄 몰랐습니다
아예 출고자체부터가 결함이라고 난 완전 믿는데 기아자동차 그 누구도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신경도 안씁니다. 개인이 기업을 이길수 없겠죠
정말 리콜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너무 속상해서 눈물만 납니다. 내 생에 첫 새차인데
저같은 서민한테 기아자동차 정말 너무합니다.
기아자동차 화면에도 제 점검 이력이 다 나온다고 했습니다
근데 콜센터는 절대 모른답니다. 그래서 그 이력을 첨부하고 싶은데
첨부 하지도 못하고 제 기억으로만 접수합니다. 기아자동차 보험회사
교차로 계속 밧데리 점프 서비스만 엄청 받고 있습니다.
정말 방송국에도 민원내서 나의 억울함을 세상에 퍼트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할려고 맘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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