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G신용정보 ] 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8-27 16:44:22

본문

8월27일 16시 27분경 명의도용건으로 인한 요금미납에 대하여 상담을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명의도용으로 인하여 접수를 한 상태였습니다. 금용정보에서 요금미납에 대한 독촉장이 날라와서 현재 명의도용으로 접수를 한 상태인데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3주정도 걸린다고 하여 변제기한을 결과가 나오면 그때까지 해줄수 없겠냐고 여쭈어봤는데 그 상담원(박순자)께서 저에게 오히려 짜증섞인 말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늦쳐지게 되면 변제기한이 몇일 까지냐고 여쭈어봤는데 "저도 모른다구요, 전화를 끊으세요. 그래야 확인을 해보죠,전화를 끊으셔야 확인을 하죠."라면 짜증을 내면서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상담원이라고 하여 저런말을 못하는 건 아니겠지만, 고객에 대한 태도가 이래도 되는 건가요?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도움을 얻고자 상담을 요청하였는데 그런식으로 고객에게 해버리면 어떻합니까? 원래 MG신용정보회사에서는 그런식으로 상담을 받는 겁니까? 빠른 답변부탁드립낟.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