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및 불만 접수에 대한 고객담당 대처(보상이 아닌 lock-in약정의무조건 혜택으로 유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고장 및 불만 접수에 대한 고객담당 대처(보상이 아닌 lock-in약정의무조건 혜택으로 유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자경
  • 조회수 : 616회
  • 작성일 : 26-01-19 16:10:50

본문

-해당 업체(SK 브로드밴드) 장기 사용자 고객으로서 최근 계속된 고장 문제로 해지를 고려해 해지 센터로 전화(1/15목-106의 해지메뉴로 음성ARS)
- 당일 담당부서 문제 사유로 해지 요청, 사용 중이던 2개 노선(한집 2개 케이즐) 중 문제의 오래된 케이블 노선을 해지하게.되면 장기 사용 혜택이 없어짐을 설명받아, 문제의 오래된 케이블을 해지가 아닌 사용 중단으로 하기로. 해지 요청 사유였던 잦은.고장(연결안되어 tv 서비스사용불가) 건에 대해 고장 날/시마다(특히 밤늦게) 고장신고를 할 수 없었음에 대한 불편도 접수. 이에 고객 보상 차원에서 혜택을.준다며 2만원 상품권 약정 서비스 제공을 한다고 함.
-이에, 문제로 인한 불편으로 해지 또는 중단을.고려하는 소비자에게 마치 보상이라는.면목으로 약정 조건의 상품권을 준다는 것은 보상이 아닌 소비자를 볼모로 lock-in 오히려 해당 업체 서비스를 쓰지 않으면 안되게하는 눈가리식 생색내기식 보상제공임을.문제 삼음.
- 이 후 다음날, 차선 보상책으로 지난 2개월의 서비스비용을 환불/면제하겠다함. 이 말만 들으면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지난 2개월에 대한 청구비 전엑 환불로 이해하는 것인데, 재차 확인해보니 해당 노선(할인 받은 금액만) 약 만4천원을 환불도 아닌 다음 달 청구액에서 제하겠다고 함. 이에 작일 2만원 상품권 준다며 약정을 눈속임으로 구속하더니, 그 보다 액수가 적은 금액으로 보상, 그것도 말로는 "지난달 청구금액을 환불"이란 워딩으로 눈속임하며 실제적으로는 청구금액이 아닌 최소의 금액을 보상하기 위한 꼼수로 장기고객을 호구로 보는 소비자 기만을 행위함. 이에따라 불만을 구체화(위와 같이 설명) 하니 담당부서와 논의하겠다 함.
- 금일(1/19) 02 6으로 시작하는 유선 전화로 sk 브로드밴드 고객센타 책임자라는 중년의 남성이 전화와 매우 거센 사투리와 공격조의 언행으로" 고못해준다고 들었죠? "라며 다짜고짜 시비조로 전화를 하여, 매우 당혹하여 고객대응담당자 다른 분과 통화 요청하였으나 "그것도 안됩니다" 라며 소통 불가. 이에 1. 고장 불만 접수에 보상책에 대해 약정 조건 상품권 제공의 문제, 2. 무엇보다, 책임자의.소비자 소통에 대한.태도(강압적이고 여성, 나이 많은 고객에 대한 소통의지 아닌 강요조)에 대해 외부 감시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699 기타 노종훈성형외과 박규태 2026-02-06
1485694 기타 롯데시네마 부평 최정희 2026-02-06
1485693 유통 쏘자(모형자동차) 이누리 2026-02-06
1485692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유지수 2026-02-06
1485691 생활가전 코웨이 김현수 2026-02-06
1485689 유통 쿠팡 황정규 2026-02-06
1485690 생활가전 코웨이 김현수 2026-02-06
1485688 기타 SBS아카데미게임학원 부평점 조혜정 2026-02-06
1485687 유통 당근마켓 이성숙 2026-02-06
1485686 통신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2-06
1485685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06
1485674 통신 KT 서창희 2026-02-06
1485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6
1485630 기타 현대해상 박종민 2026-02-06
1485614 기타 한교직업교육원 김주연 2026-02-06
1485576 유통 쿠팡 박수민 2026-02-05
1485574 항공·여행 Novelmates 강이교 2026-02-05
1485572 생활가전 코웨이 임수미 2026-02-05
1485571 통신 KT 정미경 2026-02-05
1485570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원 2026-02-05
1485569 서비스 비상온리원(1588-6563) 김영락 2026-02-05
1485568 유통 szjky 김홍길 2026-02-05
1485567 생활가전 업체 추희영 2026-02-05
1485566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지선 2026-02-05
1485565 유통 주식회사 에스티푸드 강단비 2026-02-05
1485564 식음료 브릭스팜 최연주 2026-02-05
1485563 유통 롯데ON 윤재덕 2026-02-05
1485562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 금한나 2026-02-05
1485561 유통 쿠팡 서태원 2026-02-05
1485560 유통 쿠팡 서태원 2026-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