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의 건으로 반품요청을 거절하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룸 ] 제품 하자의 건으로 반품요청을 거절하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아농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25-12-16 15:17:54

본문

네이버 주문번호 2025110960734941

2025년 11/9 에 구매한 음식물처리기에 대해 제품 하자가 있어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교환 후 다시 받은 제품의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판매자에게 문의했습니다.

판매자는 동영상처럼 전원 터치를 길게 누리지 말고 터치식으로 짧게 누르라고 말을 했고

그대로 실행한 결과 똑같이 안되서 이후 제품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자는 동영상의 내용처럼 조작한것은 고객의 잘못이라고 반품을 거절했고

반품비 21,000원 까지 고객에게 청구하였습니다.
또한, 판매자는 사용하지도 못한 제품에 대해 사용했다는(고장인데 어떻게 사용하나?)
말도 안되는 대화로 시간 끌며 아직도 반품 및 환불을 못받았고 제품도 반품비를 먼저 줘야
줄수 있다며 한달 반째 제품도 돈도 못받은 상태로 있습니다.

[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제품이 작동하지 않아서 교환요청했고, 교환되어 온 제품의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다시 문의했는데 고객 잘못으로 판단된다 하여 반품비를 청구하고 반품을 거절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품이 되지 않는데 제가 왜 반품비용을 지불하고 1번의 교환요청과 1번의 반품요청으로 이미 제품의 신뢰가 떨어져 사용을 할수도 없고 하기도 싫은 제품을 어떻게 보상받습니까? ]

위 설명드린것처럼 반품에 대한 환불조치 원합니다.


**첨부자료
1. 전원이 들어왔지만 작동이 되지 않는 동영상
2.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터치식으로 눌러보라는 말의 대화 및 진행했지만 안된다는 답변의 대화 캡쳐

판매사이트 링크
https://brand.naver.com/da_room/products/12334357916?NaPm=ct%3Dmj86xprz%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8dab9e972a1f8a7dedb71c573fd83991bb09c5dd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92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해일 2025-12-18
1473923 기타 해피니언 청담점 김은지 2025-12-18
1473922 건설 현대건설 김재엽 2025-12-18
1473921 기타 마리나GM뷔페 서동진 2025-12-18
1473920 유통 쿠팡 김기홍 2025-12-18
1473919 기타 홈플러스 용강점 유혜란 2025-12-18
1473918 통신 KT 고은호 2025-12-18
1473917 생활용품 알럽주주 이홍경 2025-12-18
1473916 통신 KT 고은호 2025-12-18
1473915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김은희 2025-12-18
1473914 생활용품 케즈(휠라코리아) 조가을 2025-12-18
1473913 자동차 경동모터스검사소 김완용 2025-12-18
1473912 유통 싸다구 송가윤 2025-12-18
14739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910 기타 현대강남면세점 mcquun매장 전미선 2025-12-18
1473909 유통 롱맨365 한인철 2025-12-18
147390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현 2025-12-18
1473907 생활가전 필터온 김종문 2025-12-18
1473906 생활가전 엘지 종합 냉동상사 한두환 2025-12-18
1473905 생활가전 H마트몰 케어링 2025-12-18
1473904 생활가전 SK매직 전종선 2025-12-18
1473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명주 2025-12-18
1473901 생활가전 엘지종합냉동상사 한두화 2025-12-18
1473894 서비스 피크바이짐

처리중

일년결제
최은정 2025-12-18
1473893 식음료 아름회센터(강릉) 염규봉 2025-12-18
1473892 생활용품 한샘 이*영 2025-12-18
1473887 기타 인성콜화물 1599-7001 고상빈 2025-12-18
1473884 유통 하이버 김기욱 2025-12-18
1473879 항공·여행 하나투어 윤보라 2025-12-18
14738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