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민짱나라 ] 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신
  • 조회수 : 1,529회
  • 작성일 : 13-04-26 10:52:25

본문

지난주에 물건을 구매했는데. 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어서 민짱나라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았던 여자직원분이 오늘 물건을 발송을 했다고 하며 자기쪽에서 물건이 발송을 하면
배송완료라 뜬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자직원이 확인을 해주겠다고 하며 배송완료라고 떴다고 하면서...
우체국 택배기사분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자신들에게 책임은 없다면서...
제가 월요일에 직원분이 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에 직원분이 정확하게 확인을 해주셨으면 이렇게 일이 더 늦어지지 않지 않았을까요??
택배기사분도 너무 오래 지나서 회사로 들어가서 확인해야 된다고 하네요.
내일이나 확인이 가능하다고요.
어느쪽에 제대로 된 사과는 없고..
원하는 물건도 얻지도 못하고...
직원분의 일처리 때문에.. 저 역시 이렇게 피해를 봅니다.
민짱나라가 아니라... 짱나라네요...
이 점에 대해 해결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470 생활가전 교원 이남희 2026-01-22
1482469 기타 춘천그랜드아름다운의 김유미 2026-01-22
1482466 서비스 넥슨 김건호 2026-01-22
1482463 자동차 오아시스 노터치 세 김미성 2026-01-22
1482464 금융 현대카드 우수정 2026-01-22
1482462 유통 wildpaykr 오운경 2026-01-22
1482455 생활가전 하츠 박력 2026-01-22
1482453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김종식 2026-01-22
1482452 기타 밝은약국 노재명 2026-01-22
1482451 기타 몽클레어전문 누나샵 임서은 2026-01-22
1482450 생활용품 아누리 유환성 2026-01-22
14824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선호 2026-01-22
14824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2
1482444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거절
김은지 2026-01-22
1482439 유통 카카오쇼핑 조경희 2026-01-22
1482437 기타 그린농원 한정희 2026-01-22
1482436 기타 로이스의원 김나미 2026-01-22
1482435 기타 오피셜스토어 이성철 2026-01-22
1482434 기타 뽀르띠 김도연 2026-01-22
1482433 기타 타미통신 남태석 2026-01-22
1482432 기타 키즈플래닛 이미지 2026-01-22
1482431 서비스 구글플레이 김경미 2026-01-22
1482424 생활가전 하모니랜트카 이민형 2026-01-22
1482421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김용식 2026-01-22
1482413 유통 네이버쇼핑 바이런베이오(01038709223) 강서현 2026-01-22
1482412 통신 티브로드

처리중

환불처리
헌민희 2026-01-22
1482409 유통 페이레터 주식회사 이무호 2026-01-22
1482410 유통 페이레터 주식회사 이무호 2026-01-22
1482411 유통 페이레터 주식회사 이무호 2026-01-22
1482408 유통 몽제

처리중

이불불량
김연주 2026-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