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제품...정말 문제가 많네요...TV 패널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제품...정말 문제가 많네요...TV 패널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호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2-07-26 11:43:38

본문

더우신 날씨에 공무에 바쁜 시간을  보내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고가의 PDP TV를 생산하면서 삼성은 의도적으로 소비자를 기만하고

"패널"의 문제점을 보완도 하지 않은채 생산하여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구입한제품은 2009년에 삼성 깐느 50인치 PDP 입니다.

그전에 일반형 대우제품 TV를 구입해서 쓸때에도 15년 이상 썼어도 아무 이상 없었고

디자인이 너무 촌스러워 200만원돈을 들여 고가의 제품을 구입하였으나 결과는 고물이나 다름 없는

제품을 비싼가격에 구입한거나 다름 없었습니다.

2012.3월중순경 TV 뒷면에서 연기가 나기에, 삼성에 A/S 신청을 했더니 기사가 방문하여

보더니, "패널" 이 고장낫다면서 50만원대의 수리비를 요구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 없어 돌려보내 놓고 생각하니 너무 억울하여 기 저기 알아본 결과 PDP뿐만아니라

LCD까지 삼성제품 대부분이"패널" 고장으로 소비자가 큰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대기업의 횡포가 이런건지....

작년에도 김치냉장고를 200만원을 넘겨주고 산지 일년만에 고장이나서 A/S를 요청했더니

못고친다면서 싸구리 냉장고로 교환해 준다길래 기가막혀서 분쟁한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언론을 통해본 결과 삼성은 자신 회사의 이익을 위해 못고치는게아니라 않고쳐서

새제품을 팔아 먹기위한 상술책을 부린거더군요...도둑놈 심보가 따로 없는거죠.

작년에 겨우 어느정도 피해를보고 구제는 받았으나...그 감정이 사그러 들기도 전에

이렇게 TV가 또 말썽을 부리니 화가 치미러 오르는군요.

삼성...왜 이따위로 장사해먹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삼성보다 더 나쁜 존재는 정부 인거 같습니다.

이렇게 못된짓을하며 장사를 해먹는 산성을 가만 놔두는게 이해 않가며,

피해당하는 소비자를 위해 , 왜 나서 주질 않는지....무슨이유인지 어이가 없네요.

너무 짜증스럽네요. 여튼 삼성의 이런 저질스런 영업에 철퇴를 내렸으면 좋겠고,

피해구제 요청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TV의 패널이 고장이 나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45 기타 나라바이오 김인태 2026-06-01
1515341 생활용품 뷰티팬트리(G마켓) 강옥순 2026-06-01
1515332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영무 2026-06-01
1515330 자동차 중고차 부천국민차매매단지 106호 카울렛 안복순 2026-06-01
1515327 금융 NH농협카드 하효준 2026-06-01
1515325 유통 안다르 지희숙 2026-06-01
1515324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고장
원순남 2026-06-01
151532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차진미 2026-06-01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2026-06-01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2026-06-01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홍지민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