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이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혜
  • 조회수 : 1,154회
  • 작성일 : 11-11-12 19:13:52

본문

2011. 9. 16일 ABC마트 마산점에서 나이키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3주 후, 신발 측면에 원단이 다 까져서 제품 교환 요청을 했습니다.
107000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고민 끝에 산 신발이고,
이 신발과 함께 반스에서도 운동화를 하나 사서 구입한 건 3주지만
정작 신발을 신은 건 1주 정도 되었는 데, 1주 만에 원단이 다 뜯어지다니요!
그래서 10.7일 ABC 마트에서 제품교환신청을 했고,
ABC마트는 판매만 했을 뿐, 책임이 없다고 일단 신발을 나이키 본사에 보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2주 후 연락이 왔는데 나이키 측에서는 신발의 하자를 인정하나
교환이나 환불은 해줄 수가 없고, 수리만 가능하며 수리를 하려면 다시 수리신청을 해서
신발을 본사에 보내서 수리를 해야하니 2주 정도의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후에 또 원단이 뜯겨져 나가서 수리를 해야할 경우 제가 다시 가서 또 수리신청을 해서
2주를 기다리고, 이런과정 또한 일정기한이 지나면 유료로 해야한다고 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얘기하니까 자기들은 똑같은 답변밖에 줄 수가 없다고
소비자 고발을 하라고 합니다.
나이키라는 대기업에서 소비자에게 이런 횡포를 부리다니,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10 기타 수에스테틱 김주희 2026-05-12
15097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완 2026-05-12
150970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양선영 2026-05-12
1509702 생활가전 현대 일렉트리노닉스 편도윤 2026-05-12
1509699 기타 농협상품권 강경아 2026-05-12
1509698 유통 LF 차희숙 2026-05-12
1509696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최혜선 2026-05-12
1509693 생활가전 드리미 손순환 2026-05-12
1509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영 2026-05-12
1509690 통신 휴대폰할인매장 이정자 2026-05-12
1509689 통신 LGU+ 박인숙 2026-05-12
15096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87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나현 2026-05-12
1509686 식음료 BBQ 임현빈 2026-05-12
1509681 유통 리지랄닷컴 박혜순 2026-05-12
1509677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676 생활용품 플라잉콤마

처리중

가품 의심
박민정 2026-05-12
1509675 생활용품 퀸윗

처리중

교환불가
한성희 2026-05-12
15096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66 금융 화물공제 민경원 2026-05-12
1509659 생활가전 스파알 최지혜 2026-05-12
1509658 통신 LGU+

처리중

명의 도용
장혜란 2026-05-12
1509657 유통 쿠팡 김창수 2026-05-12
1509656 유통 쿠팡 주영흔 2026-05-12
1509655 통신 SK텔레콤 안선희 2026-05-12
1509654 생활용품 아몽디에

처리중

환불지연
이선미 2026-05-12
1509653 유통 쿠팡

처리중

예초기
김창수 2026-05-12
150965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51 통신 SK텔레콤 이선열 2026-05-12
1509650 유통 쿠팡 이영우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