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 제품인줄 알고 옥션에서 구매했더니 중고제품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퍼 제품인줄 알고 옥션에서 구매했더니 중고제품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949회
  • 작성일 : 11-12-06 15:32:00

본문

옥션을 통해 메인보드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판매 정보에는 리퍼제품(반품이 들어온 새 제품)이라고 되어 있어서 구매를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새 제품이 아니라 몇 년은 족히 쓴 듯한 중고 제품이 도착이 되었고, 어이가 없어  상품을 뜯은 그 자리에서 그대로 바로 포장을 했고 반품을 했습니다. 물론 이때도 사기를 당한 듯하여 기분이 나빴습니다. 하지만 반품을 했으니 결제된 물건 값만 다시 받으면 그냥 넘어 가려고 했는데, 판매자 쪽에서 전화가 와서는 소켓부분 핀이 망가져 있다면서 유상수리가 필요 하니 그 수리비용과 최초 택배비를 결제를 해 줘야 결제된 카드의 승인을 취소 시켜 줄 수 있겠다고 합니다. 알아보니 그 합계금액이 중고가와 거의 동일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판매자에게 ‘애초에 중고제품을 리퍼제품이라고 속이고 판매를 한 것도 억울한데 우리에게 물건을 망가 뜨렸다는 누명까지 씌우냐며 따졌지만 말이 통하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옥션 고객센터로 전화도 해 봤지만 거기서도 특별한 해결책은 없고 판매자와 해결을 봐야 한다는 식으로 나오고 있어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이렇게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를 치려고 하는게 매우 몹시 기분이 나쁩니다. 업체에서 힘없는 소비자를 상대로 이렇게 고묘히 속임수를 써 가며 판매를 하고 돈을 챙기려고 하는게 너무너무 불쾌하고 기분이 나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에서 반품비용을 부담하여 구입취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에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7조 에 의거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한 단순포장 개봉인 경우에도 반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고'란 기 사용제품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일단 제조사를 통한 중고여부 판정이 필요합니다. 중고로 확인될 경우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하되 (다만, 지문이 많다거나 흔적이 있다는 등의 주관적 판단으로는 도움받기 어려움) 이후 중고제품이라는 사실이 판정이 된다면 포장박스 흠집에 상관없이 사업자에게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49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8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1
1511947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6 생활용품 회사명: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회사 이메일: service@mail.mip-shop.com 회사 주소: 구룡 라이치콕 캐슬피크 로드 688-690, 카밍 코트 3층 G320호 박은경 2026-05-21
1511935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김종수 2026-05-21
1511921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8 생활가전 삼성전자 곽노신 2026-05-21
1511914 생활가전 LG전자 구연주 2026-05-21
15119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10 생활용품 다비다 김새롬 2026-05-21
1511908 유통 KRBYSYHB쇼핑몰 조혜진 2026-05-21
1511907 기타 크린토피아 배정현 2026-05-21
1511905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동숙 2026-05-21
1511904 유통 아디다스코리아온라인몰 유승연 2026-05-21
1511903 생활용품 좋은일상연구소 안소라 2026-05-21
1511902 생활용품 타파웨어

처리중

반품
함보혜 2026-05-21
1511901 유통 디홀릭커머스 김아영 2026-05-21
1511900 자동차 두리카써비스 배차동 2026-05-21
1511895 기타 노르테 이동훈 2026-05-21
1511893 식음료 원학이커머스1-1 이서희 2026-05-21
1511888 서비스 로젠택배 윤창섭 2026-05-21
1511887 기타 롯데택배 윤창섭 2026-05-21
1511885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동숙 2026-05-21
1511866 서비스 37GAMES ENTERTAINMENT LIMITED 정봉규 2026-05-21
1511861 건설 더바름 임재만 2026-05-21
1511858 유통 에이스포장자재 (주) 조성민 2026-05-21
1511857 유통 에이스포장 (주) 조성민 2026-05-20
1511856 통신 LG헬로비전 김수영 2026-05-20
151185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창우 2026-05-20
1511845 기타 광명GIDC 류도경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