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당하동 조성원내과의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성원내과의원 ] 인천서구당하동 조성원내과의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미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4-04-17 19:42:57

본문

피부진료때문에 조성원내과의원이란곳에서 약과 연고처방을 받았습니다.

피부에 연고를 바르니, 간지러움증상이 있었지만, 처방해준대로 계속 발랐습니다.

근데 점차 심해지더니 지금은 빨갛게 부어올랐고, 상처도 생겼습니다.

계속 가렵구요!!!!!!!!!

더 악화된거죠

그래서 환불을 해달라고 찾아갔더니

미안하단얘기는 물론없고 해줄수없다. 다른처방을해줄테니 그 연고도 저에게 지불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악화된 저의 피부는 어떻게 보상할꺼냐 했더니 부작용은 있을수 있다며 당연하다는듯이 환불은 해줄수 없다고만 강조했습니다.

심지어 나갈떄는 미친년들이라며 간호사랑 웃던데. 말 다한거 아닌가요?

연고에 대한 부작용은 자기가 어떻게 해줄수 없다며 비아냥 거렸습니다.

물론 처방내리기전 연고에 대한 부작용또한 말해주지 않았구요

그래서 고발하려는 동시에 환불문의도 여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처방한 연고를 바르시고 부작용이 발생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약 부작용 발생 결과만으로 의사에게 책임을 물을 수는 없으나 사용하신 연고로 인하여 부작용이 발생된 것이 인과과계가 있고, 입증이 된다면, 약 부작용에 대한 설명의무 소홀이나 약 부작용 호소 시 약을 중단하지 않은 주의 의무 소홀에 대한 병원 측의 책임이 인정될 것입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6-16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