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에서 이물질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동 후디스 ] 분유에서 이물질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병식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2-16 22:48:41

본문

12개월된 아기 아빠 입니다.

태어나서 부터 일동 후디스 분유를 쭈욱 먹여 왔는데요..

7개월로 접어 들면서 일동후디스 트루맘 프리미엄3단계 분유를 먹여 왔습니다.

작년 12월 분유를 타주려고 분유 스푼으로 몇번 퍼서 젖병에 담고 있는데 분유 안에

하얀 이물질이 보이는 겁니다. 순간 "이물질 인가" 하고 자세히 밨더니 왠 플라스틱

조가리 같은게 보이는 겁니다.

분유는 절반 정도 먹인 상태였구요.

아이가 분유를 한번 선택하면 다른걸로 바꾸기가 넘 힘들어서 하는수 없이 가까운 마트

에서 새 분유를 한통 사와서 다시 먹일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다음날 일동에 전화를 걸어 자초 지종을 설명하니 방문하여

확인을 해보신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방문해서 새분유 한통 주고는 이물질 나온 분유랑 이물질이랑 은 수거해가서 성분 분석을

해본다고 했습니다.

2주 정도면 결과 나올거라고 하더니 한달이 넘어서도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일동에 다시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담당자분께 연락 해 본다고 합니다.

잠시후 담당자라는 분이 전화 해서는 죄송하다며 결과 나왔다고 그러면서 분유는 재조 과정이

상당히 까다롭고 철저하기 때문에 이물질이 절대 들어갈수 없다고 합니다.

그말은 고객이 일부러 이물질을 분유속에 집어넣었다는 말밖엔 안된다는 겁니다.

분유속 이물질은 핫매트 본드라고 합니다.

발견 당시 사진으로 찍어 놓은게 있는데 이러한 모양을 어떻게 만들수가 있을까요..

이런걸 고객이 넣었다니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단지 솔직한 답변만을 원했는데 정말 실망 이었습니다,.

어떻한 과정을 거쳐서 그렇게 됐으며 분유에 포함되었는지 솔직한 답변을 원했는데 전혀

뜻밖을 대답에 당혹 스러웠습니다.

그러면서 분유는 정부에서 같이 관리하기 때문에 절대 이물질이 들어갈수가 없다고,,..

아이에게 먹이는 분유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정말 화가 났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좋을지 방법이 없는 겁니다.

오로지 제조 회사에서 솔직하지 못하면 개인이 뭘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겁니다.

먹는 음식..더군다나 어린 아기들이 먹는 음식 인데 좀더 심혈을 기울여 주었으면 했는데...

자신들의 잘못을 시인하고 뉘우치기 보다는 일단 모르쇠로 일관하는 일동의 태도에 많은 실망 입니다.

혹 이런일이 또 발생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구라도 이런일이 발생을 하면 슬기롭게 대처 하시길 바랍니다.

상황정리 잘하시고 사진 찍어 놓구요. 명함 확실히 받고 문서 작성 하시고요..

그리고 서로 공유 할수 있게 여러곳에 알리고...

이런 작은 노력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바꿀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먹을거리 만큼은 속질해 지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