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기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투어 ] 고객을 기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보라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25-12-18 16:30:47

본문

성인2+아동3(아동 만11세이하) 인원이 사이판 pic,티웨이 항공 이용하여 2026년1월 여행 예약했습니다.  숙소 이용시 엑스트라베드 추가 해야한다 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어리니 엑스트라베드 안해도 된다. 빼달라 했었더니 알아본다 하더이다. 여행사에서 온 피드백은 리조트측에서는 엑스트라베드 필수라 합니다. 라는 거였습니다. 제가 pic현지에 전화해 알아본 결과 만11세 이하는 엑스트라베드는 필수조건이 아니라합니다. 이부분에 대해 하나투어 여행사 측에다 엑스트라베드 필수조건아니니 엑스트라베드건만 환불해달라하니 원칙을 말해주면서 거절당했습니다. 계속 문의하고 물어보니 돌아오는 답변은 하나투어와 사이판pic 간의 계약조건이였습니다. 제가 엑스트라 안해도 되니 다시 견적의뢰 했을때 그러면 저 부분을 저에게 말해주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아무런 말도 없었습니다. 마치 pic사이판 측에서 액스트라베드를 절대 뺄수 없는 하나투어에서 말하는 원칙처럼 말햤습니다. 실상은 하나투어에서 만든 원칙인데 말입니다. 저같은 소비자가 정말 많을 거라 예상됩니다. 부디 저 이외에 다른 소비자가 이런 부당한 대우를 받고 피해를 당하지 않게 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917 생활용품 알럽주주 이홍경 2025-12-18
1473916 통신 KT 고은호 2025-12-18
1473915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김은희 2025-12-18
1473914 생활용품 케즈(휠라코리아) 조가을 2025-12-18
1473913 자동차 경동모터스검사소 김완용 2025-12-18
1473912 유통 싸다구 송가윤 2025-12-18
14739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910 기타 현대강남면세점 mcquun매장 전미선 2025-12-18
1473909 유통 롱맨365 한인철 2025-12-18
147390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태현 2025-12-18
1473907 생활가전 필터온 김종문 2025-12-18
1473906 생활가전 엘지 종합 냉동상사 한두환 2025-12-18
1473905 생활가전 H마트몰 케어링 2025-12-18
1473904 생활가전 SK매직 전종선 2025-12-18
1473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명주 2025-12-18
1473901 생활가전 엘지종합냉동상사 한두화 2025-12-18
1473894 서비스 피크바이짐

처리중

일년결제
최은정 2025-12-18
1473893 식음료 아름회센터(강릉) 염규봉 2025-12-18
1473892 생활용품 한샘 이*영 2025-12-18
1473887 기타 인성콜화물 1599-7001 고상빈 2025-12-18
1473884 유통 하이버 김기욱 2025-12-18
열람중 항공·여행 하나투어 윤보라 2025-12-18
14738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8
1473878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이성은 2025-12-18
1473877 유통 toun28 한혜련 2025-12-18
1473876 유통 햅핑 장기선 2025-12-18
1473871 휴대전화 애플 애플 2025-12-18
1473869 기타 온누리 디지털상품권 정주애 2025-12-18
1473859 금융 미래에셋생명 박철호 2025-12-18
1473858 생활가전 블라우풍트 우나희 2025-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