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 제품 하자밑 관리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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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영화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25-12-22 11: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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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단 팔고 나면 나몰라라하는 웅진코웨이 렌탈
렌탈서비스를 믿고 사용하던중 엉망진창으로 하고간 케어 서비스 코웨이 측에선 미안하다 다른 사람으로 보내겟다 하는데 문제는 그것 뿐만이 아닌거 였다
제품 자체가 문제가 많아서 못쓰겠다 했는데 문제 해결은 뒷전이고 반환 수수료를 내라하고 계속
요금만내라 한다 쓰지도 않는 무용지물인 고물덩어리를 내가 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지 근무중에도 시도 때도 없이 전화와 협박 문자 때문에 직장에서도 조마조마
스트레스 때문에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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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