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맥선의 세이프 부탄가스 폭발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식회사 맥선의 세이프 부탄가스 폭발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귀순
  • 조회수 : 736회
  • 작성일 : 12-08-07 15:56:52

본문

어제 저희 부모님이 휴가차 놀러 가려고 트럭 뒤에 부탄 가스가 들어있는
휴대용 가스렌지를 싣고 차를 타고 운전도중에
갑자기 뒤에서 폭발음이 들리면서 불길이 치솟아 차에서 대피를 하시고
소방차와 경찰들이 오는동안 차가 모두 불타서 차를 폐차하게 되었습니다.
부탄가스 회사에 연락해서 아빠가 함께 공엄사에 가서 차를 확인하였는데...
그 회사사람은 부탄가스가 그냥 폭발하면 화재가 일어나지 않는데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아 부탄가스의 이상은 아니고
부탄가스가 터지기 전에 이미 화재가 나있었던 것이라고 하는데...
부탄가스가 터지려면 불이 상당히 크게 났을때 터지는 것으로 아는데,,
그정도의 화재가 났다면 뒷차들이나 운전자가 미리 알았을 것인데 폭발한 후 불이 나는것도 보았고,
부탄가스가 폭발했다고 화재가 나지 않는다는것도 믿을수 없습니다.
맥선에서는 일단 사고에 대해 더 조사한다고 하는데..
트럭으로 일하시고 돈을 버시는 직업이신데 정말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찌 보상을 받을수 있을런지 답변 부탁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휴가지로 향하던중 트럭뒤에 실은 부탄사스가 들어있는 휴대폰 가스렌지가 폭발하여 폐차하게 되셨다니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화재원인에 대한 공정성을 위해서는 경찰에 화재조사를 요청하여야 합니다. 경찰이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식결과가 부탄가스 사업체의 제품으로 판정시 피해보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화재사고의 경우 발생한 화재원인이 어디에 있는가에 따라 그 책임이 달라지나 그 원인 파악이 곤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화재의 원인이 제품의 하자인지 소비자 과실인지 여부가 확인되어야 배상청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1523719 생활가전 JS케어 선주화 2026-06-18
1523718 기타 배달의민족 고연아 2026-06-18
1523717 통신 KT 임명규 2026-06-18
152371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유병익 2026-06-18
152371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은애 2026-06-18
1523714 금융 우리카드 권혜나 2026-06-18
1523713 서비스 ybm 인강 오송음 2026-06-18
1523712 항공·여행 런드리고 송도현 2026-06-18
1523711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고현점 장경호 2026-06-18
1523710 기타 영덕스카이앤솜씨간판 윤성민 2026-06-18
1523709 금융 AIA생명 고정임 2026-06-18
15237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태 2026-06-18
1523707 기타 갤러리아디올 정선영 2026-06-18
1523706 유통 페칭 이민진 2026-06-18
1523705 식음료 옛날

처리중

미숫가루
이희경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