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서비스 해지에 대한 황당한 설치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서비스 해지에 대한 황당한 설치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식
  • 조회수 : 490회
  • 작성일 : 12-07-27 14:31:22

본문

어제(2012.07.27) 아파트 인터넷 상품을 KT에서 LG U+로 3년약정하여 전환신청하여 설치했습니다.
광랜+전화+TV(전체체널이 아닌 일부체널만 가입) 상품을 가입하여 설치를 마쳤는데, TV를 보니 볼만한게 없고 화질도 떨어져서 오늘 TV부분에 대한 가입 해지를 하려고  LG U+에 전화 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TV를 해지할 경우 설치비 2만원돈을 지불해야 한다 합니다.
바로 어제 설치하고 해지 하는데 말이죠.
물론 오늘도 3년안에 포함된다는 것은 이해가지만
사전에 3년약정에 대한 해지시 해지료에 대한 아무 정보도 없었고,
그리고 부분 서비스 해지시 해지료에 대한 애기도 아니고 설치비를 물어야 한다니 참 어이가 없네요.
가입할때는 설치비에 대한 아무애기도 없다가 막상 해지하니 설치비 운운 하는 것은 소비지 기만이라 생각되네요. 아무 계약서나 약정서도 없고, 보여주지도 않고, 말도 안해주고 도대체 무슨 근거로 설치비를 달라는지.
적어도 가입시 혹은 설치시에 광랜,전화,TV 각각 설치비가 얼마인데 3년 약정 고객에게는 무료로 해드리는 대신 각각의 상품에 대해 약정기간내에 해지시 각각에 대한 해지료 및 설치비를 지불해야 한다는 문서나
통화내역 등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좀더 신중하게 상품을 선정할 수 있지 않겠는가 말입니다.
소비자가 불이익 당하는 것에 대해 아무애기도 않해주고 소비자에게 유리한 것만 포장해서 광고하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그것도 수백만의 가입자를 갖고 있는 대기업 LG U+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처음 가입당시 안내받은 적이 없던 설치비를 청구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반환금 조정 처리 된 부분 확인 해드렸고 혹여 반환금 청구시 전화 주시면 100% 조정 처리 해드림 안내 후 상담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829 기타 (주)온리뷰(강남맛집) 김연수 2026-06-24
1526828 생활용품 데일리룩 이재봉 2026-06-24
1526827 생활용품 행복술술 정지인 2026-06-24
1526826 생활가전 LG전자 김혜민 2026-06-24
1526825 생활용품 안다르 박미희 2026-06-24
1526820 유통 유트브(서브마켓) 강세훈 2026-06-24
1526808 기타 진건축인테리어 김태효 2026-06-24
15268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교연 2026-06-24
1526803 금융 메리츠화제 호남GA-2지점 박서현 2026-06-24
15268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795 자동차 흥진공업사 조동길 2026-06-24
1526794 기타 은성카센타 서상미 2026-06-24
1526793 기타 안호범성형외과 지은숙 2026-06-24
1526792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박스 파손
정해경 2026-06-24
1526791 기타 에이블리 믹스업 장세화 2026-06-24
1526790 식음료 시골농부 고광표 2026-06-24
1526788 항공·여행 부킹닷컴 임선우 2026-06-24
152678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주진현 2026-06-24
1526786 생활용품 주식회사 헌드렉스엑스 정수헌 2026-06-24
1526785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이윤ㆍ 2026-06-24
152678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소음
김혜민 2026-06-24
1526782 자동차 동김천현대서비스센터 박종영 2026-06-24
1526781 기타 미닉스 정은애 2026-06-24
1526780 기타 아르채움 강명수 2026-06-24
15267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처리중

환불
이현정 2026-06-24
1526778 식음료 다담

처리중

도가니탕
김정회 2026-06-24
152677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정현진 2026-06-24
1526770 유통 무신사 이예지 2026-06-24
1526768 기타 동의명가침향단 류재선 2026-06-24
1526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원봉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