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온스타일 ] CJ대한통운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택배 배달기사의 횡포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26-02-02 08:26:10

본문

일단 제가 사는 아파트는 좀 오래된 5층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곳 입니다. 문제는 택배물을 집앞으로 배송 바라는고지를 주었음에도 다른 기사님들은 항상 올려 주시거나 혹시 물품이 작은 경우에는 전화나 메세지로 우편함에 두고가도 되냐 여쭙고 연락을 주시면 제가 그렇게 해 달라고 합니다. 혹은 너무 무거우면 힘드시니깐 1층 현관에 두고 가시는건 이해가 됩니다.( 아 참고로 제가사는 곳이 5층입니다.) 근데 유독 cj기사님만 1층 현관에 두고가 십니다. 이곳엔 비번도 없고 cctv도 없는데 고가의 물품도 고스란히 두고 가싶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 제가 cj대한통운에 불편 접수를 3번이나 넣었지만 변한건 없고 매번 걍 두고 가십니다. 혹시나 물품이 없어지면 서로가 곤란한 상황이라 여러번 진정을 넣어도 변한게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066 유통 카카오쇼핑 카카오 스타일 전지연 2026-02-18
1488065 유통 어반젠틀 박시유 2026-02-17
1488064 금융 DB손해보험 조이슬 2026-02-17
1488055 식음료 화봉회센타 천우영 2026-02-17
1488050 생활용품 청담스타일 포레스트 두피타투 이명성 2026-02-17
1488049 기타 로또룸 이병훈 2026-02-17
14880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대국 2026-02-17
14880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7
1488044 기타 강남고려병원 김금아 2026-02-17
1488043 기타 삼성스포렉스 김금아 2026-02-17
1488042 식음료 홈플러스 이대수 2026-02-17
1488039 식음료 새마을통닭 두암점 김현빈 2026-02-17
1488038 기타 김포현대하이웨이주유소 정동희 2026-02-17
1488037 건설 박영훈 도배 윤국철 2026-02-17
1488030 유통 롯데홈쇼핑 반품거부 박금옥 2026-02-17
1488026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7
1488021 유통 롯데홈쇼핑 송나래 2026-02-17
1488015 항공·여행 쿠팡 최진훈 2026-02-17
1488014 유통 쿠팡 장세현 2026-02-17
1488013 항공·여행 kkday 박지훈 2026-02-17
1488012 기타 한길누수방수공사 김종미 2026-02-17
1488011 유통 CU 박정미 2026-02-17
14880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7
1487997 기타 동일종합상사 전영우 2026-02-17
1487996 기타 테무 이창일 2026-02-17
1487985 항공·여행 포항 더 리브 풀빌라 정재욱 2026-02-17
1487982 식음료 상상오리&삼겹 주안점 박준영 2026-02-17
1487981 식음료 Sky노래방 조성혁 2026-02-17
1487980 식음료 우럭이랑광어랑 송서현 2026-02-16
1487979 생활용품 여신제이(주)미스룩 김유미 2026-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