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해지를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 해지를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진영
  • 조회수 : 1,316회
  • 작성일 : 12-10-31 01:29:43

본문

민원인 백**은 억울한 사연을 호소합니다.<BR>파주 아동동 신안실크밸리1차 계약자백**은 2007년 5월 마두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카다로그와 모형도를 보여 주며 2010년경 신안2차가 입주할때쯤 초등학교가 들어설 것이다. 신안아파트 주변의 산이 근린공원으로 지정되어 푸른숲이 있는 쾌적한 환경이 될 것이다. 금촌전철역이 개통되면 역세권으로 프리미엄이 올라간다고 설명한 신안건설분양사의 설명을 듣고 분양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모두 거짓으로 근린공원 대신 바로옆에 군부대가 있으며 군부대의 탄약고가 아파트에서 선명히 보입니다. <BR>민원인은 허위광고 기망에 의한 피해자입니다. 또한 소송을 진행하면서 중도금일부와 중도금의 이자를 지불하며 금전적 피해를 현재까지 보고 있습니다. 현재 80여세대는 분양대금 반환소송(2012나 3120)을 진행중에 있습니다.<BR><BR>또한, 본 민원인을 비롯한 79세대는 2009년 5월에 분양계약 해지 통보를 신안건설사에 전달했지만 건설사는 건설사 마음대로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70세대에 대해서는 계약해지를 통보해 주었으나 본 민원인을 비롯한 9세대에 대해서는 거래 관계를 강제로 지속하고 있으며 일부 분양세대는 신용불량자로 만들어 등기치고 입주할 수 있는 자격도 박탈하고 계약해지도 하지 않으면서 심각한 정신적, 금전적 고통을 가중시키는 폭행을 가하고 있습니다. <BR>신안건설사와 분양자는 현대판 노예제도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됩니다. 분양계약을 맺기전에는 동등한 관계였으나 분양 계약을 체결한 순간부터 쌍방거래인데도 불구하고 분양계약자는 계약 쵤회를 할 권한이 없고 건설사에게만 부여된 일방적 권한에 의한 온갖 횡포와 수모를 당할수 밖에 없으며 지금도 이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본 민원인은 불공정거래 사유라 사료되어 이렇게 억울한 사연을 올립니다. 일방적 건설사의 횡포로 더이상 고통을 받을 수 없어 계약해지를 호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아파트를 신규분양받으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분양 후시공의 아파트는 분양광고 내용이 아파트의 외형, 재질과 관련된 사항일 경우, 계약내용으로 볼 수 있는 경우가 있으나, 이와 관계없는 사항은 계약 책임을 묻기 어렵다하겠습니다. 다만, 광고가 허위 과장광고로 판단되어 기망행위를 인정할 여지가 있다면 불법행위 책임은 물을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2026-06-04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2026-06-04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2026-06-0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2026-06-04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2026-06-04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2026-06-04
1516591 UH Michelle Folk 2026-06-04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4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무기명 2026-06-04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2026-06-04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2026-06-04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2026-06-04
1516585 통신 KT 박경원 2026-06-04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2026-06-04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2026-06-04
151658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4
1516581 생활가전 한결시스템(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설치업체) 이진영 2026-06-04
1516580 통신 LGU+ 박병권 2026-06-04
1516579 생활용품 지그재그(공구우먼)

처리중

환불 지연
조하얀 2026-06-04
1516578 유통 카시나 이상민 2026-06-04
1516577 유통 애니원쿡 송유정 2026-06-04
151657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4
151657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선택약정
김미나 2026-06-04
1516574 기타 하늘체한의원 구월점 왕수민 2026-06-04
1516573 유통 네이버쇼핑 송유정 2026-06-04
1516572 식음료 CJ제일제당 임윤수 2026-06-04
1516571 생활용품 Vintage wholesale spain SL 양근영 2026-06-04
1516570 기타 순천꽃잎한정식 장형철 2026-06-04
1516569 기타 롯데홈쇼핑 남병규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