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입점업체 엔씨카메라 중고품 속여 팔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입점업체 엔씨카메라 중고품 속여 팔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석하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10-02 14:02:25

본문

9.20에 지마켓을 통해 "엔씨카메라"에서 dslr 카메라를 주문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최저가인 곳에서 주문하려 했지만 막상 주문하면 그런 제품은 없다며

돈을 몇만원 더 내라는 식이어서

일부러 최저가보다 몇만원 더 비싼곳인 "엔씨카메라"에 주문을 하였습니다.

8일만에 받아본 카메라는 상자입구에 정품 스티커로 봉인까지 해놓은 누가봐도 새 상품이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이리저리 보고있는데 뭔가 이상한점이 있는것같아 자세히 보니

초보자나 여자라면 모를 점들이 보이는 겁니다.

1. 새카메라에는 전원을 넣으면 맨처음 날짜설정, 지역, 언어 설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반가운 마음에 보는 지라 좀 지난 다음에야 모든 것이 다 설정 되어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2. 그래서 의심의 눈으로 둘러보니 카메라 밑 액정 경첩부분, 모서리 부분등에 스크래치들이 나 있는겁니다.

3. 잠깐이나 얼마동안의 사용으로는 티도 안날 스트랩 부분이 오랫동안 장착되어 있어야 티가날 자국이 선명

  히 나 있습니다.

4. 배터리, 충전지 등에도 무수히 미세한 상처들이 나 있습니다.

쓰던것이지만 그냥 훑어봐서는 새것같아 보이는 물건을 보낸겁니다.



어쩌다 한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자는 분명히 새 것임을 알리는 봉인 스티커가 붙여져 있었고

사이트에서도 새상품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나 와이프가 샀다면 분명히 속아 중고품을 쓰고 있었을 것입니다.

용산 상가의 악명높은 비상도덕적인 사기 행위가

여전히 온라인 상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 사기행위는 근절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입점업체들을 관할하고 가이드 해야할 지마켓은 이번일로 엔씨카메라에

어떤 불이익도 줄 수 없다 합니다. 그냥 환불하거나 바꿔쓰면 되지않느냐는 입장입니다.

제 생각은 다릅니다. 이러한 사기행각이 우리나라에서 반드시 근절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기로 물건을 속여 팔고, 재수없게 걸려도 바꿔주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다시는 소비자가 속아 사는일이 없도록 이런일은 엄히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