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떠먹는 날강도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고다 ] 수수료 떠먹는 날강도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지연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26-05-02 18:43:32

본문

1. 4월 22일 앱을 통해서 항공권 구매를 했는데 화면이 결재지점에서 먹통이라 결재 안된줄알고 한번더 눌려서 두번 결재되었습니다.

2. 그래서 바로 확인하고 아고다로 연락했는데 아고다쪽에서는 아직 확정이 안되었으니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되었고 기다려서 확정날라와서 취소하니 수수료 폭탄을 맞았습니다.

3. 물론 취소불가 티켓을 구매한건 맞지만 확인창한번 안뜨고 이중장치도 없이 결재화면에서 먹통이라 그런건데 누르는게 두번 되었다고 수수료 폭탄을 구매자가 부담하는게 정당할까요? 그리고 확인후 1시간 안되서 아고다로 연락했지만 기다리라는 말만 되풀이 할뿐 대책을 말해주지않았습니다.

4. 이로인해 저는 너무많이 힘들었고 긴 기다림끝에 36만원돈을 결재되고도 돌아온건 17만원정도? 기분에 약 20만원을 강도질 당해서 억울해서 남깁니다.
원래 이런건지 파악해주세요. 이제 감정이 상해서 돈이 문제가 아닌것같고 저또한 끝까지 파보려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