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펠냉장고 AS 불만..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지펠냉장고 AS 불만..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호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3-07-08 13:09:03

본문

저는 개인직장 관계상 서울과 부산에 각각 숙소를 가지고 있으며, 두곳 모두 삼성 지펠냉장고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가전제품이야 누구나 한번쯤은 사용 중에 고장이 나고 AS를 요청하여 수리를 받곤 합니다만 삼성지펠 냉장고는(모델벨로 차이는 있겠으나) 냉장실 설계상 문제가 있고 AS 현장과 개발부사간에 피드백이 전혀 안되는 것 같습니다. 요지만 말씀드리면 부산의 냉장고도 구입 후 냉장실 냉기 나오는 냉매코일 주위에 성에가 끼게되면 이를 해동하는 부품이 고장나서 이제까지 동일 증상으로 2회의 유상 AS를 받았고 서울에 있는 지펠냉장고도 구입후 한 5~6년 동안에 오늘(2013.7.8)까지 3회 동일 증상으로 AS를 받았습니다.  오늘 서울 숙소에 AS를 오신 기사님은 현장에 오셔서 부품이 없어서 현장수리가 안된다고 하시면서 돌아가서 부품을 신청해서 하루 뒤 정도 후에 다시 나오시겠다고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가 보유한 지펠 양문형 냉장고 2대가 모델은 틀리지만 계속적으로 동일 고장이 발생하고 있는 데도(그래서 부분 수리는 하고 가지만) 왜 근본적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하자를 인정하고 신뢰성있는 부품으로 교체해 주지 못하는 가 하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되는 대로 삼성전자 AS 직원이 삼성전자 직원이 아니라서 현장의 AS 경험자료가 개발팀으로 전잘되지 못하는 것인가요? 삼성전자가 어떤 업체입니까? 백색가전에서 글로벌 No. 1 업체를 지향하는 업체 아닌가요? 소비자에게 정말 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해 놓고 매번 6~8만원씩(적게쳐도 냉장고 구입 후 AS 비용만  30만원) AS 대금을 청구하는 게 삼성전자 가전제품의 위상입니까? 이 여름철에 냉장고 안되면 보관중인 음식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가 지난번 서울 숙소 냉장고 AS건에 대해 삼성전자서비스 고객의 소리에 남긴 Complain 글은 동의도 없이 왜 지웁니까? 두차례의 이전 AS 기록은 왜 관리도 못해서 동일 증상이라고 해도 AS기사가 이전 기록이 없다고 그냥 와서 부품없다고 그냥가게 만드냐 이 말입니다. 오늘 세 번째 AS 하러와서 고치지도 못하고 가면서 AS 비용이 8만원이라고 염장만 지르고 가네요. 금번 AS 건을 또다시 와서 AS 비용을 내라고 하면 냉장고를 삼성전자 서초 본사앞으로 싣고 가서 불지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금번 AS 건(아직 고치지도 못했지만)의 유상처리의 부당함을 호소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 제품(특히, 냉장고와 TV, 비데기) 절대 비추입니다. 제가 1년전에 시골에 게시는 부모님께 드릴려고 산 삼성 3D LED TV(코스트코 매장 본인 설치 제품)는 TV 스탠드와 본체가 나사산 공차 문제로 조립도 안되었고 산지 1년도 안되서 화면 좌측이 흑색으로 먹통되서 화면 LED 모델 전체를 교체했습니다. 한마디로 초기 품질과 내구성이 정말 아닙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2026-06-11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2026-06-11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2026-06-11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2026-06-1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2026-06-11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2026-06-11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2026-06-11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2026-06-1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2026-06-11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2026-06-11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2026-06-11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2026-06-1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2026-06-11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서지혜 2026-06-1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2026-06-11
1519796 유통 닥터솔라 박승익 2026-06-11
1519795 식음료 서면 혼술남녀 김동욱 2026-06-11
1519794 서비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최아리 2026-06-11
1519779 기타 러브픽(애드썸컴퍼니) 이희연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