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의클린 ] 청소업체 현장에 와서 터무니없는 추가금 뜯어가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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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문섭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25-12-24 15: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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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거부하는 사람들한테는 계약금을 안주고 그냥 가는 방식을 써먹는거 같습니다.첨부사진은 다른 피해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의 글을 캡쳐한거입니다.
업체도 여러개 만들어 사업자 등록번호도 여러개로 돌려서 쓰는거 같은데 일단 저랑 상의 할때 보내준 홍보물의 사업자 등록번호는 512-12-94305 대표자명:김재경
대표 전화번호:010-7758-3586 사업장 주소:화성시 동탄 신리천로 270 4층 c129호 ,예약문의 할때 상담한 사람의 전화번호:010-2270-8235 예약금 입금계좌:3333343271611 카카오뱅크 예금주:채의호 당일 현장에 온 사람 전화번호:010 3946 2661
당일 현장에 와서 집안에 자잘한 쓰레기 조금 있다고 추가금 요구(제가 치움 치우는데 2분도 안걸림),벽지 곰팡이 제거 추가금요구(안해줘도 된다고 얘기함),창문 단열비닐 추가금 요구(안해줘도 된다고 얘기함),4구 가스렌지 더럽다고 추가금 10만원 요구(아니 당연히 기름쓰는 곳인데 안 더러울수 있냐고 반문하니 추가금 줘야 처리할수 있다고 함),집안이 생각보다 더럽다고 추가금 더 줘야 청소해줄수 있다고 얘기함(이사나간 집이 어떻게 먼지나 더러운게 있을수 있지 그걸 청소할려고 부른건데 추가금 요구),예약한 사람한테 전화해서 예약할때 입주청소처럼 정밀하게 안하고 퇴거청소로 간단한 청소를 요구한거고 견적금 만큼만 청소해달라고 하니깐 또 그럴순 없다고 함.나도 추가금은 줄수 없으니 견적서 만큼만 청소해달라고 하니 그렇게는 못한다고 이러면 청소 못해준다고 함.그럼 예약금 반환 해달라고 하니 그건 또 못주겠다고 함.그럼 나도 신고할수 밖에 없다고 하니 옆에서 듣고 있던 현장에 청소하러 온 두사람 자기물건도 깜빡 잊고 청소도구 챙기고 잡을새도 없이 빠르게 도망감.이사 나간 집이라 놓고 간거 3일낼로 안찾으러 오면 폐기할수 밖에 없다고 문자 보내도 연락 없음.그렇게 당당하면 신고한다고 할때 그러라고 하면서 현장 대응하면 돼는데 그냥 가버림.예약한 사람도 신고한다는 말에 그냥 전화 끊어 버리고 문자 보냈는데 답변없음.추가금의 허점을 이용해서 뜯어가는 고도의 지능범들 같음.검색해 보니 나 말고도 많은 사람의 피해자가 있는거 같음.더군다나 업체도 여러개 만들고 사업자 등록번호도 여러개 만들어 논거 같음.당근마켓에서 검색해서 찾아보니 업체명 같고 대표자명은 같은데 사업자등록번호는 나하고 예약할때 보내준 사업자번호하고 다름.내가 예약 취소 한것도 아니고 추가금 요구하는거 안해줘도 되고 입주청소도 아니고 퇴거청소라 견적서 만큼만 청소해달라고 해도 안해주고 계약금도 못주겠다고 하니 계약금을 받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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