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으로 과장광고 후 2배비싼 대체상품으로 유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참좋은여행 ] 홈쇼핑으로 과장광고 후 2배비싼 대체상품으로 유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근
  • 조회수 : 914회
  • 작성일 : 26-01-07 15:26:45

본문

참좋은 여행사는 12월2일 오늘예약시만 특별할인이라며 TV홈쇼핑에 광고 했으며 고발인은 이것을 믿고 12월3일 4인출발 장가계5일
(인당 790,000)일정을 담당자 이화림씨에게 예약확정 했으며
예약금을 1인당 3십만원씩 내야된다기에 당일 120만원을 카드결재 하였습니다.
물론 10인 이상시 출발확정이란 내용은 고지 받았습니다.
7일(금일)담당자로 부터 아직 10명이 안찼다며 대체상품으로 가든지 취소하든지 선택하라는 문자를 받았고 확인통화도 했습니다.
참좋은여행사의 부도덕한 다음의 내용을 고발 합니다.
1.본인들은 예약확보를 위해 출발 80일 전에 소비자에게 30%이상의 예약금(4인x30만=120만원)을 초과해서 받았고
2.10명출발중 4인을 확보해 줬는데 자기들 능력부족이지 소비자 잘못은 없는데,
출발 미확정이라며 불안감을 잔뜩 조성하곤
3.2배이상 비싼 190만원 상품으로 대체상품을 권하는등-내용은 원 상품과 유사
4.TV홈쇼핑으로 미끼상품을 던지고 2배이상 비싼 대체상품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등
5.항의 전화에도 한마디 사과도 없었습니다.
이를 고발 하오니 또다른 피해자도 있을터이니 철저히 조사해 주십쇼.
4.결국 TV홈쇼핑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537 유통 CBC 김미숙 2026-02-13
1487533 유통 퀸잇 김순옥 2026-02-13
1487532 기타 쉐이크테일 김지영 2026-02-13
1487531 기타 잇슈케어 슈폼맨(010-4433-9299) 김상희 2026-02-13
1487530 식음료 심쿵할인

처리중

공동구매
백종숙 2026-02-13
1487529 통신 KT 서창희 2026-02-13
1487528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진주 2026-02-13
1487527 건설 한라비발디 강성오 2026-02-13
1487526 통신 KT 김남진 2026-02-13
1487525 유통 청년상회 김현준 2026-02-13
1487524 유통 중고나라 윤달웅 2026-02-13
1487523 생활용품 CORELEC (https://corelec.co.kr/) 김영도 2026-02-13
14875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용우 2026-02-13
1487521 유통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나병상 2026-02-13
1487520 기타 코어랙 이정은 2026-02-13
1487519 통신 티브로드 안봉채 2026-02-13
1487518 기타 (주)십사일동안 박용현 2026-02-13
1487517 식음료 백호 김명철 2026-02-13
1487516 서비스 CJ대한통운 강미연 2026-02-13
1487515 기타 KR모터스 박은주 2026-02-13
1487514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사윤정 2026-02-13
1487513 유통 월드링크 유한회사 최보영 2026-02-13
1487512 생활가전 주식회사 한일의료기 최추월 2026-02-13
14875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3
1487510 생활용품 리빙캐슬 이선화 2026-02-13
1487509 생활용품 리빙캐슬 이선화 2026-02-13
1487508 생활용품 엔트로피메이크업 전아영 2026-02-13
1487507 건설 성진홈 테크 황숙연 2026-02-13
1487506 통신 KT 서창희 2026-02-13
1487505 건설 성진홈테크 황숙연 2026-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