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근무태만으로 인한 손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손해보험 ] 직원들의근무태만으로 인한 손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훈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26-01-29 16:32:19

본문

-개인정보 관리 근무태만

-일밭적인 통화 회피 (지점,대리점)
 이틀동안 연락 일부로 안받으심. KB손해보험 상담원들은 분명 긴급으로 전달했다고 하셨는데 그 연락 받고도 이틀동안 전화안받고 전화 안주고 ;; 배째라는 식에 대응

보이스피싱을 연상케하는 응대
- 사전고지의 의무가 있는데 어겼다, 직업이 바뀌면서 위험도가 2군으로 내려가 그만큼 보험료 인상(이건 납득), 위험부담료를 다시 측정해서 납부해야하는데 그게 처음 가입했을 중학생때꺼부터 다 계산해야한다고 함. 앞으로의 위험부담료를 왜 위험하지도 않았고 학생이였고 다치지도 않았던 과거까지 끌어서 부담해야하는지 의문. 20년납인데 직업군이 바뀌었으니 당연하게 앞으로의 보험료가 인상되는건 납득하고 앞으로 어떤 위험이 있을지 모르니 그거에 대한 부답료은 알겠는데 이미 위험해질래야 위험해질 수 없는 과거꺼지 싸그리 계산해서 납부해야하는건 부당하다 생각함. 그리고 처음 대리점에서 직원이 전화와서 직업이 바뀌면 말씀 해주셔야 하는데 왜 안했냐는둥 차는 타냐는둥 취조하듯 이야기 하셨고 부모님께는 자세한 설명없이 추징금 당장 이체 안하시면 해지된다라고 반협박함. 어머님께서 보이스피싱같다고 연락이 와서 아들이자 피보험자인 제가 개입하게 됨. 사전고지의 의무가 있다는 계약서 보여달라고 말씀드렸고 중힉생때 가입하고 13년이 지난 지금에도 왜 중학생으로 해놨냐고 찌증내신 직워분에 말이 아직도 어이없다. 정보를 보관하고 있으면 개인정보 관리법이라는것도 있을텐데 제일 말단인 보험설계사께서 제 정보를 넘겨받았을때 제대로 정보 관리가 안됬으니까 아직고 중학생이라고 기입되어 있을거라 판단하여 여쭤보니 언제 정보를 받았는지은 인지함. 결국 개인정보 관리 안되고 그걸 방치함으로써 이런사달 발생. 개인정보 관리 미달인 보험설계사를 관리 안한 지점, 그 지점 관리를 쉬이 쉬이 방관하고 놔둔 대리점 모두 근무태만. 저처럼 개인정보 관리 안되고 있는 사람많을거임. 통화내용 녹화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억울히고 부당해요.

상품명 : 희망자녀플러스
가입시기 : 2013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142 식음료 상큼과일 안산고잔점 오슈빈 2026-02-08
1486141 생활가전 Istore(아이스토어) 부산 광복점 김성욱 2026-02-08
1486140 식음료 오뚜기 유청기 2026-02-08
1486139 생활용품 쿠쿠전자 박명종 2026-02-08
1486138 휴대전화 애플 김동용 2026-02-08
1486137 항공·여행 카카오T 전필도 2026-02-08
1486136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혜정 2026-02-08
148613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지훈 2026-02-08
14861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8
1486123 항공·여행 렌트카 고정환 2026-02-08
1486120 기타 건강다이어트센터 김설 2026-02-08
1486119 건설 도시공간디자인

처리중

제품하자
정지영 2026-02-08
1486102 기타 쿠팡잇츠 함윤호 2026-02-08
1486101 기타 원진 성형외과 전비주 2026-02-08
1486100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황미나 2026-02-08
1486081 유통 NS홈쇼핑

처리중

반품거절
서경화 2026-02-08
1486079 생활용품 ZARA 김희경 2026-02-08
1486078 서비스 코니(Coney) 박지은 2026-02-08
1486028 식음료 오뚜기 배진우 2026-02-07
1486025 유통 LILf몰 이춘미 2026-02-07
1486022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심재원 2026-02-07
1486009 식음료 튀긴치킨 싫어서 구운치킨만 파는 집 광주첨단점 한순봉 2026-02-07
14860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7
1486003 유통 네이버쇼핑(브릭 시네마) 최현준 2026-02-07
1486002 기타 하루쉐어 백선용 2026-02-07
148600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심재원 2026-02-07
1486000 기타 모두의 계절 정병배 2026-02-07
1485999 항공·여행 아고다 한상혁 2026-02-07
1485998 항공·여행 야놀자 정세환 2026-02-07
1485997 유통 세븐일레븐(세븐일레븐 남해대교엔젤점) 최민호 2026-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