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 ] 채권 매도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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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재홍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25-12-29 10: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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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발 업체 : 한국투자증권 목동PB센터
3. 채권 보유 상황 : 25년 9월 경 한국투자증권에 기존
상품 만료로 해지 처리 후 다른 상품을 추천해 준다
고 한국투자 직원이 상담을 요청했고 그 직원이 일본
국채를 추천해 주었고 본인이 채권을 매수하게 함.
4. 매도 의뢰 : 채권 매수 이후 일본 국채 상황이 계속
악화되어 더 큰 손해를 피하고자 26년이 되기 전에 매도를 할려고 한국투자 청량리PB를 12월 26일에 방문하여 매도 의뢰하였으나 목동센터 업무이므로 매도 거절함. 거기서 목동센터로 전화하여 매도 의뢰하였으나 미국채권 시장이 문을 열지 않았다고 29일에 다시 매도 신청하라고 함.
오늘 29일(월) 9시 30분 경 목동센터에 전화하여 매도 의뢰하였으나 채권 시장이 거래 마감되었다고 함. 이해가 되지 않아 "채권 시장이 아직 문을 닫지 않았는데" 라고 제가 이의를 제기하자 한투 본사 회계 처리 때문에 채권 매도를 할 수 없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받음. 이 때까지 담당자 박*영 차장에게 이런 거에 대한 사전 공지가 한 번도 없어 불만을 제기하러 전화하니 앞의 채권 시장 휴장, 본사 회계 등에 대해 모르고 있고 10시 이 후에 개장이 되니 확인 후 연락을 준다고 함. 그러나 10시 이 후에도 담당자나 목동센터로 부터 연락이 없음.
5. 고발사유
1) 한투 직원의 거짓말 : 채권 시장 닫음, 회계 처리로
채권 거래 불가, 연락 준다고 했으나 연락 없음.
2) 고객 무시 : 만약 채권 시장의 거래일이 변동 되거나
다른 이유로 거래가 안되는 사유가 있으면 사전 공지가 있어야 되는데 이런 거 없이 고객 의뢰를 거절함.
3) 고객 자산의 한투 직원들의 책임 떠넘기기 : 청량리센터에 가서 매도의뢰를 했는데 목동센터에 가서 의뢰하라고 함.
목동센터에 전화했는데 담당자가 없다고 다시 연락하라고 함. 오늘 다시 연락하니 "연락 받지 않았냐"고 되레 반문하여 어이가 없음. 이 때 까지 한 번도 연락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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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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